LG전자가 LG유플러스에서 단독 출시한 대화면 스마트폰 ‘옵티머스 빅’이 누적판매 35만대를 돌파하며 이름값을 하고 있다. 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옵티머스 빅은 일 개통 수가 3000대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7월 마지막 주에는 하루 최대 8000대가 개통됐다. 이는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2X’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옵티머스 빅은 2개월 전 LG유플러스 전용 모델로 출시돼 틈새시장에서 청소년과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4.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인데다 프리미엄 폰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08050111&portal=001_00001
그렇겠죠...가격만 저렴하면...뭐든 용서가 되겠지요..^^;
4.3인치, 16GB 내장 메모리에... 뭐.. 드러나는 스펙으로는 꿀리진 않죠...
가장 안타 까운게...
옵빅은 어떤지 만져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주 저급의 안드로이드 폰을 만져보거나 사용하고선 안드로이드는 쓰레기라고 말하는 분들 보면 안타까워요.
그런거에 일등공신이 LG인거 같아
주변에 LG맛폰을 사는 사람들은 정말 사지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로 제 넥원을 밑잡아보더니 요즘에는 후회하네요. 역시 엘지는 안돼.
특히 그 기업정신. 예술이죠.
대화면에 가격대비 그정도 성능이면 괜찮던데 왜 무조건 헬지라고 욕하는지 모르겠네요 ㅎ 성능을 따진다면 갤투, 레이서 등을 가면되는거고 적당한 성능이라면 옵빅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미라크나 옵원은 저가형이라 프리미엄의 성능을 기대하는 것이 잘못이지 그걸로 안드로이드가 욕먹는단 말은 이해가 가질 않군요.




그것도 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