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08030139&portal=001_00001


애플과 구글의 위치정보 수집 논란과 관련해 위법 사실이 없다는 쪽으로 매듭지어졌다. 일부 위치정보 ‘캐시’를 암호화하지 않은 점은 현행법에 위배되지만 일각에서 제기됐던 무단으로 위치정보를 수집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면죄부를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처벌 수위도 300만원 수준의 과태료에서 결정될 것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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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당연한 결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