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는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건조겸용 ‘스마트 세탁기’(FR4349BAYZ)를 1일 출시했다. 세탁용량 13kg, 건조용량 8kg인 이 제품은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세탁기를 작동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소비자는 시간 및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트 롬 6모션 2.0’ 스마트 세탁기는 ▲스마트 원격제어 ▲스마트 절전 ▲코스 다운로드 ▲스마트 진단 ▲스마트 매니저 등 최첨단 스마트 기능을 적용했다. DD(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손빨래와 같은 6가지 세탁동작을 더욱 정교하게 구현했다.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10801111138913&ts=122742
효율적으로 시간 및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 연구가 좀 필요하겠네요.
빨래감이 걸어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건조대로 걸어가줬으면 좋겠네요. 스마트 빨랫감이 나와야 완성인가.
일단 빨래 다 되었다고 메시지만 하나 쏘아줘도 세탁기 속에 빨래감 몇시간 동안 방치하는 일은 줄어들것 같습니다.
LG넘들이 정신 덜 차린 증거.. 이런 쓸데없는 기능 구현하느라 인력이나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니.. 쯧쯧.
조직이 멍청한 넘들로 꽉차있다는 증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죠... 님이 생각하기에 쓸데없는 기능이라 생각하겠지만 그건 님의 주관적인 생각인거구요 의외로 반기는 사람도 세상엔 있을 겁니다. 그리고 조직에 있는 사람들이 멍청한 넘들로 꽉차 있다고 하시는데... 삼성에서 스마트폰으로 에어컨을 킬 수 있다고 광고하는건 삼성에도 멍청한 넘들고 꽉차있다는 것인지요?? 이런 저런 시도들은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아이템은 한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도와 실패끝에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은 그런 생각이 부족한듯...
알페온님 너무 칼에 날선듯이 댓글을 다시네요;
당신이니 뭐니;;
정신을 차리라니;;
인터넷상이 아니라 실제로 만나서도 저런말을 할수있을런지;
아주 칼을 갈면서 댓글 다시는듯 (엘지쪽 직원이신가??)
엘지가 요즘 스마트폰 사후지원으로 엘지스마트폰 이용자에게 욕을 한바가지로 먹는 상황에서
저런댓글을 쓰신거 같은데요. 물론 무조건적인 비난은 문제지만
삼성이 과거 저런 분위기로 펍에서 삼성안티싸이트마냥 까일떄는 이런 옹호댓글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엘지가 좋은말을 듣구싶으면 삼성처럼 노력이라도 하는모습을 보여야 할꺼 같네요.
안드로이드 리더님이 말하려는 의도는 아무래도
'저런 보이기위주의 스마트폰 활용기능보단 스마트폰 자체에 인력을 쏟아라' 이거 같은데요
사상 최고가 안드로이드 주변기기..
실상 집밖에서 세탁기 돌리는건..의미 없는듯 하고, 빨래다됬을때 폰으로 알람울리면 괜찮겠네요.
자취생,독거노인의 럭셔리아이템이 될듯한데..넘 비싸요.. 솔찍히 아줌마들이 쓰겠어요;;;
그나저나 이쁘시네요..=_=
저 기술의 핵심은... 집 안의 각종 기기들을 스마트폰으로도 제어가 되도록 한다는 것이지요. 단지 세탁기를 켰다 껐다하는데 중심이 있는게 아니라는겁니다. 집 밖에서 가스레인지를 끄거나 켜는거, 보일러 온도를 조절하는거... 요즘 구현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중 하나의 맥락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퇴근 후 집에서 바로 따뜻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레인지 위에 얹혀져 있는 된장찌개를 끓이는 것? 집에 들어가기 전 미리 에어컨을 켜거나 보일러를 켜서 집 내부의 온도를 조절하는 것? 바로 샤워를 할 수 있도록 보일러 온도를 높여 두는 것? 갑작스럽게 집에 손님이 찾아오신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로봇 청소기를 시켜서 바닥 청소를 시키는 것? 뭐 이런 것들이 가장 쉬운 사례가 되지 않을까요
하다못해 여자 혼자 사는 집이거나 휴가때문에 집을 비우는 경우, 도둑 방지를 위해서 원하는 시간에 텔러비전이나 집 조명을 껐다 키는 것도 원격 제어의 한 맥락이죠.
이런 제품이 이제서야 나왔다는게 의아하다는....기술적으로 구현하는건 별일이(?) 아닐것 같은데, 백색가전의 유비쿼터스화는 거의 진척이 없는것 같네요. 아무래도 단가 문제일려나요??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능인것 같네요.
예를 들어, 출근 전에 빨래 넣어놓고 퇴근하기 전에 원격으로 켜면 집에와서 바로 빨래널수 있으니 시간 절약되지 않을까 합니다..
조만간 가정용 기기에 아이피 하나씩 할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ㄷㄷㄷ
전력선 통신 같은건 아직도 먼 일인가요..?
자동세탁을 누룹니다 구형들은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을 돌아가고 신형들은 대략 40 분
내외로 돌아갑니다..전기나 물 낭비죠..
새로운 새탁코스 다운로드..괞찬은 아이디어같은데..역시 사후 지원이 문제겠죠...
문제가 눈앞에 산적되었는 헬지가 소비자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는 타사에 비해 느리고... 이런 기술의 발달은 꼭 필요하지만.. 일단 소비자들의 목소리부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찍 출근하고 12시 넘어서 퇴근하기 때문에
빨래를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고 갔다와서 하고 널고 자면 맨날 새벽 2시가 넘어야 잤는데
이런기능이 있으면 아침에 빨래 다 넣어놓고, 집에 오기 1시간 전에 작동시키면 유용하겠네요.
이거 UPnP/DLNA 기술 적용한 거 같은데 맞나요? (개발정보게시판 글 참고)
UPnP는 수년전에 이미 구현된 홈네트워크 기술이고 특별히 부가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이런 기술은 본래 MS 나 인텔에서 개발한 거지만 그동안 별로 각광을 받지 못하다가 근래에 샘숭과 엘지와 같은
가전/휴대폰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뛰어든 요즘에서야 (특히, 공유기, NAS, AV기기와 스마트폰 때문에) 빛을 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스마트폰에서처럼 샘숭에게 뒤통수맞지 않으려면 엘지가 이런 제품으로 열심히 삽질하는 수밖에 없겠죠.
개인적 바램으로는 가전분야를 함께 보유한 LG라면, 단발성 광고보다는 이분야의 노하우를 축적해 세계표준의 플랫폼화 시키길 기원합니다.
스마트폰과 가전을 함께 가진 밴더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기를~
시스템 에어컨을 누가 시작했나요?? 삼성이 먼저인가 엘지가 먼저인가...
아무튼 비슷하게 '시스템 하우스' 뭐 이런 개념의 통합 스마트 하우스워크 플랫폼은 안 나오려나요. 만들고 있나...
자이 아파트처럼 커튼 조종하고, 세탁기, 밥통, 현관 카메라, 전등, 에어컨 등등...
앱으로 모든 게 가능한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 전자집 패키지^^
단, 천둥 번개 치는 날에 대비해 안전하게.
저게 큰 효율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누가 빨래 넣구 한참 있다가 폰으로 세탁 할리는 희박할듯 하구..
다들 빨래 넣구 시작 누르면 알아서 빨구 건조하고 끝나는데.. 알아서 빨랫감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세탁기보다는 스마트 가스렌지가 더 낫지 않나 싶네요..
세탁기는 시간되면 자연히 알아서 꺼지지만
가스렌지는 특히나 주부님들이 많이들 걱정하시는데.. 가스불 끄는거 하며 가스밸브 잠그는거..
이런거를 개발해야지. 하라는 건 안하구 ,,,,




그런다고 빨래감이 알아서 세탁기로 걸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