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U+)는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자사 인터넷전화인 U+070 가입자끼리의 음성통화와 문자를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요금제 'U+070 콜플러스'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U+070 콜플러스는 300만명이 넘는 U+070 가입자 간 통화와 문자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다른 가입자와 통화를 할 때에도 월 120∼840분의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7291722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