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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4가 촉발한 300ppi 이상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적으로 300ppi 이상 고해상도 구현이 어렵다는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에서도 기술 개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는 LG전자, 노키아, HTC 등 여러 휴대폰 제조사가 300ppi 이상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