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뉴스]


일본의 직장인들은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보다 오히려 노트북을 선호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는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비해 노트북이 오히려 더 가벼우며 업무처리에 유용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0922377471&cDateYear=2011&cDateMonth=07&cDateDay=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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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뿐만 아닌 모든 태블릿기기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군요. 과장되어 왔던 효용성에 대한 거품이 어느정도 걷히고 있는 것 같군요. 아직 태블릿기기의 용도가 여러부문에 있어서 개척될 가능성이 많지만, 위의 예처럼 전통적인 업무영역에서는 노트북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 몇몇 국가분들이 모이는 컨퍼런스에 갔었는데(컨퍼런스 분위기는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이 중심이 되는 분위기 였음), 대부분 일반 노트PC였으나 오로지 한국분중 두명과 일본분중 한명만이 아이패드를 들고 각 세션에 참가하더군요. 힐끔힐끔 몇번 봤는데 입력도 못하고 그때 그때 데이터 검색도 빠르게 못하고,, 발표 내용에 집중이나 됬을런지, 많이 불쌍해 보였습니다;;

자유소프트웨어 운동과 오픈인터넷 운동을 지지하며, IT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커지기를 바라는, 개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