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스마트폰 매출 확대로 휴대전화 사업의 적자폭을 크게 줄이며 하반기 성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LG전자는 MC사업본부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 3조2천459억원, 영업손실 53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대전화 판매량은 2천480만대, 매출은 3조2천1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률은 -1.6%로 전분기(-3.5%)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727129900017
헬지의 전성기는 옵티머스원인줄 알았는데
요근레 헬지제품중에 잘나간 모델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