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인터넷망(Wi-fi)으로 개인정보를 대량 수집해 물의를 빚은 구글이 비슷한 방식으로 컴퓨터ㆍ휴대전화 등 무선 통신이 가능한 기기에 부여되는 맥어드레스(unique identifying address)를 수집해왔다고 미국의 IT 전문 매체 CNet이 25일(현지시각)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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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은 이렇게 수집한 개인정보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에 공개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맥어드레스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기기에 들어있으나, 이것이 개인 위치정보 파악의 단서가 될 수 있는지는 논란이 분분하다.

출처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7261682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