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넥서스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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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격이 약간 급한 편입니다.
그래서 허니콤 발표를 참지 못하고 7인치 짜리 타블렛을 질러버렸습니다.
다만.... 이제와서 무쟈게 후회가 되네요.. OTL
삼성이 아이패드 대항마로 성급히 내놓은 갤럭시탭에 혹해서 일단 아이덴티티탭으로 대리만족을 하기로 했는데... 몇달 뒤 허니콤 발표..
그리고 이어지는 모토로라의 줌
이로써 현재 시중에 있는 7인치 타블렛들과 그 유저들에 관한 한가지 생각이 듭니다.
7인치라는 더이상 타블렛이라고도 스마트폰이라고도 하기 애매한 크기의 타블렛들은 앞으로 어떤 운명을 맞이 할까요?
2011.07.28 02:35:08
어떤운명을 맞이하냐..
갤탭
->최근 삼성전자 갤탭10.1발표회때 삼성이 갤럭시탭7인치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를 언급했습니다
즉. 갤럭시탭은 허니콤 그 이상의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가능
아이덴티티탭
->이미 커뮤니티에서 욕을 만이먹고있고 중고가도 10만원에 거래되는 형태.
AS도 욕마니먹고 현재 프로요 이후 진저업뎃없음(갤럭시탭은 진저업뎃 예전에 완료)
아이덴티티탭보다 약간 사양을 올려 아이덴티티크론을 내놓음 - >기존제품은 버려짐
그외 7인치 태블릿
(->마이크로 소프트 7인치 태블릿준비
->구글이 허니콤에서 7인치도 공식적으로 지원하도록 변경
->7인치 아수스 허니콤 태블릿이 이미 나와있음
->10인치와 7인치의 차이는 엄청남 즉 어느정도 잠재 시장이 있음 망하진 않음




그렇지 않을꺼 같은데요.. 7인치를 정식으로 지원하기로 되어있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정확히 어디서 봤는지를
모르겠네요.. 7인치가 사장은 되지 않을겁니다.. 7인치 타블렛 + 블루투스 이어폰 이면 통화도 간편하게 할 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