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약간 급한 편입니다.


그래서 허니콤 발표를 참지 못하고 7인치 짜리 타블렛을 질러버렸습니다.


다만.... 이제와서 무쟈게 후회가 되네요.. OTL


삼성이 아이패드 대항마로 성급히 내놓은 갤럭시탭에 혹해서 일단 아이덴티티탭으로 대리만족을 하기로 했는데... 몇달 뒤 허니콤 발표..


그리고 이어지는 모토로라의 줌


이로써 현재 시중에 있는 7인치 타블렛들과 그 유저들에 관한 한가지 생각이 듭니다.


7인치라는 더이상 타블렛이라고도 스마트폰이라고도 하기 애매한 크기의 타블렛들은 앞으로 어떤 운명을 맞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