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이통사를 구분하지 않는 앱스토어 omyapp의 유료 상품 판매 마케팅 전략
시장 상황
- 현 Tstore에서 한게임등의 충전소를 통해서, 일 300~500개의 상품을 판매 중
- omyapp에서도 동일한 프로세스로 마케팅 진행 예정
마케팅 프로세스 및 forecasting
- 마케팅 형태 :
유료 상품 구매시 제휴사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리워드 마케팅 진행
- 마케팅 프로세스
제휴사 광고 ( ex : 한게임 등 ) => 오마이앱의 유료 상품 구매 => 제휴사 리워드 제공 ( ex : 한게임 고스톱 머니)
- 제휴사 현황
한게임, 피망등의 100여개 사이트 제휴 완료
- 진행 일정
08월 05일 이벤트 오픈 예정
- 8월 예상 실적
전체 상품 : 20,000개 목표 ( 9월 이후 더 많은 실적 예상)
(ex : 20,000개 * 평균 상품가액 2,000원 = 4000만원 정도)
정산관련
- 기본 수수료 : 30% / 리워드 마케팅 통한 실적발생시 수수료 : 60%
( 마케팅 진행 실적이 아닌 다른 유입처로 들어온 실적을 기본 실적 수수료 30% 적용
본 사항은 어드민에서 분리되어 표시 예정 )
- 수수료의 지급 : 청구형 :
- 수수료의 지급 날짜 : 익월 초 세금계산서 , 익월말 입금 ( 1~말일까지 실적을 익월말 입금 )
요청사항
- 상품등록 요청 ( 소비자가 2000~3000원 정도의 상품 )
- 상품등록 방법 : 유료
http://developer.omyapp.com/ -> DRM 라이브러리설치 -> 어플등록
DRM 라이브러리 관련 자료 : http://developer.omyapp.com/devindex.php?con=bbs&viewtype=4&viewmode=view&bid=52&page=1
- 마케팅 신청 방법
상품 등록 후 -> 마케팅 신청코너에서, 리워드 마케팅 신청이라고 메일 보내주세요!
마케팅 어플의 선정
- 올려주신 모든 제품을 마케팅 진행하지 않습니다.
- 08월 03일까지 올려주신 상품중 : 12개의 상품만 선정하여 진행 예정
참고
- 수수료가 많은 이유는 제휴사에게의 마케팅 비용이 많이 지불되기 때문입니다.
- 부정적 견해 보다는, 긍정적 견해로 생각해 주셨으면합니다.
문의
관련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marketer@susucomm.co.kr 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리워드 마케티을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
그러나. 부정적이기에 부정적인게 아닌, 긍정적인 방향이 아니기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듯합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은 무난히 많습니다.
명품브랜드도, 아울렛 매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고, 소비자는 그것을 즐겁게 구매를 합니다.
제품의 제작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고, 밝고, 근사하고, 멋지게 상품을 팔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아울렛매장에 상품이 올라갔다고, 리워드 매체에 상품이 올라갔다고, 상품력이 떨어진다라고 생각하는건 좀
생각을 고치셔야 할듯합니다.
어떻게든 돈이 되서, 다음 개발비를 충당해야, 더 좋은 상품을 만들수 있다라는 긍정적 견해로도
충분히 많은 좋음을 찾을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맨트는 저의 가슴을 아푸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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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이런곳에 앱을 올릴 수 밖에 없어지게 된다면....
나름 씁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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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이라는 표현은 ... 흠......
최근 앱시장에 ... 이제 무료 어플의 수익원이 되는 광고도 많이 없어지고,
안드로이드 폰은 배포가 많이 되었다고 하지만....
유료앱은 안팔리고.....
생태계가 엉망인듯합니다......
이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보다, 바람직하게 바꿀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든 팔아서, 재투자의 발판을 낼 수 있도록 만드는게 필요하고,
그역활을 마켓에서 해줘야 한다라는 깊은 확신이 있습니다...
많은 서로의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재미있니 님
제가 댓글단 내용은 초기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 생각했던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면
애플 앱 스토어에 올리는것 처럼 한방에 끝나고 그곳(지금은 없는) 에서 판매하고 수익을 얻고 십었는데,
티스토어, LG, KT 와 같은 통신사 마켓도 따로 있고,
또 오마이앱과 같은 3차 마켓까지 나오고
이렇게 까지라도 안하면 수익을 얻기가 힘들다는 것에 대해서 푸념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통신사 무료쿠폰 경쟁에 엮겨 있으면서 느끼는것은,
무료쿠폰 풀어서 마케팅? 몇번클릭으로 할 수 있는 마케팅이긴 하지만,
결국 개발비 쏟아 부어서 만들어 놓고 무료쿠폰으로 풀고
통신사는 앱이나 게임 개발비 하나 들이지 않고 자신들의 마켓에
유료이면서 공짜 앱들을 제공 하고 있죠...
그것도 모자라
3차 마켓까지 나오고 있으니,
점점 산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swkim 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더 어려운 상황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깊이 동감합니다.
(사실, 머리에 쥐가 날정도로 ... 어렵습니다.^^)
그러나, 롯데백화점이 있을때, Gmarket이 성공했던것처럼.........
무엇인가 차별화 된 요소 ( 머 지금은, 마켓의 달러결제-> 오마이앱은 한화 결제 / T스토어는 특정 이동사 -> 오마이앱은 이통사 구분없이)
머.... 양쪽의 마켓의 부족한점을 채운 마켓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오마이앱은....
흠.........
머 지금은 힘들어도..
가야하는 방향성이 있고, 아직결과를 못본게 있고,
희망이 있으니.... 돌진일 뿐입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잘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무료 쿠폰, 유료어플을 턴키고 구매해서 마켓은 마케팅용으로 뿌리는 공짜앱
흠....... 요즘.. 티스토어가 많이 쓰는 방법인듯합니다...
상기 마케팅 방법은 마켓입장에서는 좋은 마케팅 방법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서로 다른생각을 가질 수 있겠지만요~
그럼 리워드 마케팅은 어떨까요?
그냥 마켓에 올려놓고, 홍보만 한다면.... 1천만원 매출 나와서, 700만원 가져가는 구조인데..
굳이 마켓팅해서, 1천만원 매출 나오면 400만원밖에 못가져 간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전제는. 시장 점유율 100%인 상태에서 나와야 할 이야기 인듯합니다.
1천만원 매출이 나오려면 1000원짜리 앱을 1만명이 구매하는건데. 1500만에 육박하는 안드로 사용자중에
단, 0.1%도 안되는 고객을 가지고... 수익율을 고민하는것 보다는...
보다 큰 파이를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요?
상기 생각으로 출발한 마케팅입니다.
게시물 글중에서 하나에서 읽은 내용인데
어떤 분께서
차라리 아마존 마켓이 확 커져라!
라는 내용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통신사 마켓이던 안드로이드 마켓이던 오마이앱 마켓이던
다 중요하지 않고
애플 앱 스토어 처럼
하나의 마켓에서 모든것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마이앱이 한번 통일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마켓에 한글지원에 소액결제 그리고 현실적인 정책이 포함된
다른 마켓이 나오는 걸 기다리는 게 빠를 것 같네요.
오마이앱의 방향은 판매보다 마케팅 쪽이라고 봅니다.
이전 부터 지켜왔지만요.
제가 운영자라면 홍보 보다 앞서 말한 부분으로 하루 빨리
변신 부터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통신사 마켓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통신사별 마켓이 존재하니 더 따로 등록을 해야 하는거죠.
가장 큰 티스토어가 비통신사 마켓으로 바뀐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안드로이드마켓의 소액결제 서비스가 언제 시작될지 원.
제가 생각할때 오마이앱에 맞는 방식은 개발자 입장을 떠나서
앱을 기준으로 하는 게 아니라 판매점를 기준으로 변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깐 답변 주셨듯이 온라인의 쇼핑몰 처럼 정형화 되어 있는 건 없다고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이미 존재하죠.
옥션을 예로 하자면 판매자는 각각의 상품을 하나의 상점으로 이름을 내서 판매를 하고
수수료를 내지요. 그러면서 마케팅을 판매점 또는 상품으로 합니다.
기존 앱마켓과 다르게 하면서 기존 것과 같게 된다면 쉽게 이야기해서
판매점 중심으로 바뀐다면 그 안에 앱들도 자동으로 홍보가 되겠죠.
앱을 계속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앱을 기준으로 하기 보다
그걸 만드는 곳을 홍보하는 게 낫지 않나 합니다.
판매점을 기준으로 바뀐다면 앱을 기준으로 하는 랭킹이나 기타 부분에서
장점과 단점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든 잘 되셨으면 합니다.
제가 바라는 2건은 언제 되련지... 구매자 입장에서 보험사 정보 제공은 꺼려지니
가입이 좀 그렇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최소금액이 얼마인지 알 수가 없으니...
지금 하시는 마케팅도 부정적으로 생각은 안됩니다.
내용을 보면요.
단지 방향과 정책이 변경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모습은 타 마켓과 비교할때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초인 판매 우선으로 잘되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 그렇습니다.
오마이앱 자체 홍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워드 마케팅은
개발자 및 개발사에게 좋지 않은 마케팅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중간에서 앱을 골라내어 마케팅 해준다는 명목하에
담당자분께서는 돈 없어서 허덕이는 개발자 및 개발사들의 앱을
상품으로 내걸어
돈만 버시면 되겠지만.......
돈이 없어서 이런곳에 앱을 올릴 수 밖에 없어지게 된다면....
나름 씁쓸하군요...
>> 오해가 있었네요,
마케팅을 해주는 조건으로
1. 다른마켓에서 30%땐 70%에서 또 30% 땐 가격인줄 알았네요^^
2. 오마이앱이 마켓인줄 모르고 마케팅만 해주고 수익 나누는것인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