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계천에 급작스런 폭우로 물이 범람하여 12분이 구조되셨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안내방송을 하였지만 못 들으신 모양이에요.


그곳이 인공하천이기도 하지만 

폭우시엔 배수구역할을 하기도 하는 곳이라서 비가 많이 오면 출입통제구역이 됩니다.

아까부터 비가 정말 미친듯이 급작스럽게 내리는데 오늘은 청계천에 계신 분들 안 계시죠?


날씨가 이렇게 오락가락할 때는 조심조심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요런 날 청계천에는 안 내려가고 그 주위를 걷다가 넥원이 청계천에 빠지기라도 하는 날엔

넥원시체도 못 건지고 맙니다.




^^



근데 스마트폰 중 대부분이 변기에 빠진다는데 

그 경우에는 시체는 건지겠죠?

가끔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일부러 빠뜨리는 사람은 몇%일지



건강하세요.

음악작업때문에 iOS계열을 사용하지만

애플은 싫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