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대(23.9%)나 30대(24.2%)보다 많은 것으로 중장년층에서 스마트폰 보급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40대뿐 아니라 50대 비중도 지난해 5월 1.8%에서 11월에는 11.9%로 껑충 뛰었다.
출처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723025400017
곳 2000 만명이 사용한다는데 어플을 다운로드 한번 않한사람이 반수이상 이란다.이것이 뭘 뜻하겠는가?! 스마트폰을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애기다. 스마트폰을 음서전화나하고 문자만한다면 스마트폰이 왜! ?필요할까! 그냥 퓨처폰 쓰지.... 스마트폰 사용자에20%정도만 제대로 쓰고 있으며 20%는 어설프게사용하며 60%는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사용자다. 이들에게 교육이 필요하다.
저희 어머니도 저번주 맛폰이를 사드렸는데 그 이유는..
음악을 넣기 편하다. 디엠비 화면이 크다.
이정도? 일반적인 어르신들이 폰으로 즐기는 컨텐츠는 음악, 디엠비가 전부라고 생각되요
그 관리는 자식분들이 하겠죠? 그런의미에서 제가좀 편하고자 스맛폰을 사드렸죠;ㅁ;
특히 지도랑 테더링 기능.. ㅋㅋ
구월경에 바꿔 드리기로 했어요. 전자기기를 매우 잘 다루시지만, 그래도 아이폰이 낫겠죠?
폰 골라드리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있다면...
일단 폰 화면을 켜면 바로 전화거는 키패드화면이 커다란 글씨로 나오면 좋겠고요
하드웨어 버튼 누르면 바로 문자메시지 보내는 화면으로 이동되는
그런 폰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폰 사드려놓고 걱정할일이 없을텐데...
안드로이드로는 가능할텐데 만드는곳이 없네요.
이번에 부모님 폰을 바꿔 드리기 위해서 매장엘 갔었는데요...
스마트폰 왕창 설명해놓고 '아 부모님 피쳐폰 찾으시는데요'
하니까 또 스마트폰이 어떻니 뭐니~~ 막 설명하더니 '아 그러니까 부모님은 피쳐폰 원하신데두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없어요....
아놕 -_-+
결국은 직영매장 가니까 있더군요..;;;
"팩스쓸지아는지 아님 nfc사용하시는지 위피 다이렉트를 사용하시는지 t캐시는 사용하시는지 모바일포인트카드를 사용하시는지 인터넷방송을 하시는지iptv를 보시는지등 이것들은 기본적인것입니다."
이거 좀 그렇네요 .. 저도 1년 넘게 스마트폰 사용하고 있는데
팩스 자체는 쓸일이 없으니 안쓰고 NFC는 미지원 단말인데다가 제가 다니는곳중에 NFC 결제 되는곳도 없고 ..
위피 다이렉트 ? 위피라면 WIPI ? 제가 무슨말씀인지 몰라서 검색까지 해봤는데
피처폰일때 쓰던 그 위피 말고는 내용에도 안나오는데 말이죠 ..
T캐시 사용가능한 유심도 아닐뿐더러 SKT용 아닌가요 ?
모바일 포인트카드보다 손으로 건넬수 있는 플라스틱 포인트 카드가 결제시에 시간도 더 적게 들구요
인터넷 방송 시청은 해도 하는 쪽은아니니 할 필요가 없는데
이것들 못한다고 배워야하고 제대로 사용할줄 모르는건가요 ㅋㅋㅋ?
어떻게 저 내역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사용환경이 다른건 생각조차 안하고
" 너님들이 나만큼 못하면 너님들은 사용할줄 모르는거임 ㅋ " 이런 어린애같은 사고는 아니겠죠 ㅋㅋㅋ?
팩스야 뭐 쓸사람들은 다 잘 씁니다. 사용법이야 살짝 어렵지만 제 주위 분들은 물어서라도 쓰더군요.
NFC는 지금은 좀 허세라고 생각합니다. 되는데도 없고 관련 앱도 별로 없고..... 기능 자체는 좋으니 그냥 있는걸로 만족하는거죠.
위피가 아니고 와이파이 같은데, 그것도 지금 갤2 및 일부밖에 안되지 않나요? 활용도가 높긴 합니다만
아직은 거의 쓸 수가 없죠. Mac OS X 의 Air Drop 정도로 UX가 나오면 활성화 되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 사용용도에 따라 피쳐폰이 필요하신 분도 있고, 시각장애우같은 분들도 피쳐폰이 더 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면, 이동사가 수익성만을 생각하여 아예 피쳐폰을 구입하기 어렵게 만드는 행태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 스마트폰의 오피니언리더 혹은 개발자란 전제하에,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분들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기능을 많이 활용 못하시는 분들께 "제대로 활용 못한다"라고 굳이 차별화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집에 작년에 산 TV에 대단히 많은 기능이 있지만 실제 제가 사용하는 기능은 30%도 안되고, 전기밥솥은 별의별 기능이 있는데 저는 취사버튼 밖에 못 눌러봤습니다;;
잘 사용 못하시는 분들이 쉽게 사용가능하게 질좋고 필요한 앱/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잘알려주고, 이통사가 이익만을 위해 시장을 왜곡하려한다면 꾸준히 "딴지"를 걸어주는 이런 모습이, 많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 해주셔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