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주파수 경매제 도입에 따른 신규 업무와 손실보상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클리어링 하우스(clearing house)설립, 안전한 전파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 안보·외교용 주파수의 관리체계 확립과 그 밖에 현행법을 운용하면서 나타난 미비사항을 보완하는 전파법 개정안을 7월 21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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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때문에 RFID 주파수 바꾸라고 권하는 방통위가...
이번엔 또 뭘할지...참 걱정부터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