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가 새로운 IPS LCD 기반의 모바일 3D 스크린을 발표했습니다. 4.5인치, 무안경 3D, 400 cd/m2 밝기[2D모드], 470cd/m2밝기[3D모드], 해상도 1280x720, 위 그림과 같이 새로운 3D 방식을 도입해 질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http://techcrunch.com/2011/07/20/hitachi-3d-mobile-screen/
이 방식이 그림 왼쪽의 배리어 방식이고, 히타치가 적용한 것은 그림 오른쪽의 렌즈 방식입니다. 보시면 중간에 있는게 틀려요.
이 방식이 왼쪽의 방법인데, 차단막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이 어두울 수 있고 입체로 인식되는 시야각이 적으나..
오른쪽의 방법이라면 차단막이 없으므로 우선 꽤 밝을듯 하며 렌즈의 굴절은 특정방향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므로 입체를 인식하는 시야각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겠군요.
오른쪽 방식이 LG가 3D TV 만드는 방식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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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랑은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