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W'브랜드를 내걸고 시작한 휴대폰 제조업에서 철수한다.
이는 2009년 사업에 뛰어든지 2년만에 내려진 것으로,
애플이나 삼성, LG 등 선두업체와의 격차를 좁기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72010323875223&type=1&STOCK_TOP
SK가 W를 결국 접는군요.
SKY를 안팔았다면 LG를 능가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교복값에 전화비하고 휘발류로 폭리취한다음 엉뚱한데 돈 낭비하는건 이재용이 e삼성 말아먹은것보단 더한데^^
미국에서도 왠 통신회사 차려보겠다고 하다가 몇천억날려먹고 (만약에 태국회사가 우리나라에와서 통신회사하겠다고 하면 누가 사겠습니까^^) 이곳저곳에 손대다가 날려먹은게 하나가 아닌데... 딱히 독보적인 기술도 없고 ..삼성이 부러워서 어쩔쭐은 모르겠고 뭔가 해외에 한건은 하고 싶고 여기까지가 국내용기업의 한계인가.
할게 없으면 줄이라도 만들어보던지.. 오리온처럼 화교사장 않혀놓고 중국에 할수도 없고 롯데처럼 일본에 반쯤걸쳐논것도 없고 노태우 후광은 지나갔고...
삼성과 SK의 공통점은 둘다 욕을 잔득먹는기업이고 차이점은 삼성은 뭔가 이뤄논게 확실하고 SK는 디스켓만 버리고 얻은걸 모르겠네.
레슨비가 비싸구먼^^
sk그룹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예전에 sk텔레텍을 팬택에 넘긴 것은 당시 sky의 치솟는 인기와 관련하여 통신시장 반독점에 얽힌 복잡한 사연 때문으로 알고 있고요.
밑에 SKY를 넘긴부분은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팬택에 넘긴부분은 공감합니다.
다만 그게 전체적인 SK의 사업부분에 차지하는 비율에 큰 영향이 있었을까는 의문입니다.
SK그룹의 가장큰 소득원은 정유시설이나 통신망같이 정부가 할당해주는 사업이고 그당시 정권의 영향이 있기때문에 지금까지 커온겁니다. 국가 기간망이기때문에 외국기업과 경쟁도 없고 독점적인 지위를 주고 정부를 통해서 외국기업에서 기술이전도 받고 그정도도 못한다면.....^^ 게다가 환차익 환헤지 석유값 출렁출렁할때마다 돈벌기 얼마나 쉽습니까... 그것도 달러로 해외에서 돈벌기 어렵습니까? 이래도 국내용 기업이 아닙니까?
중국내 은행이나 공기업도 삼성만한 매출/이익 이나 그이상을 낼수 있습니다만 경쟁력있는 글로벌 기업은 아니지요. SK는 공산당대신에 군사정권의 힘으로 큰 기업입니다.




이전에 SKY 도 같은 이유로 접은거 같은데...
또 접나요?
아무래도 접는 이유가 기사에 나온것 만은 아니겠지요.
기사의 이유라면 이미 SKY때 깨달았을 테니까, 시작도 안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