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W'브랜드를 내걸고 시작한 휴대폰 제조업에서 철수한다.

이는 2009년 사업에 뛰어든지 2년만에 내려진 것으로,

애플이나 삼성, LG 등 선두업체와의 격차를 좁기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72010323875223&type=1&STOCK_TOP

 

 

SK가 W를 결국 접는군요.

SKY를 안팔았다면 LG를 능가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