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통신3사가 공동으로 와이파이존을 구축한다. 이에 따라 이를 시작으로 3개 회사가 ‘제한적이지만’ 공동으로 전국의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존을 구축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사업자는 공항·철도·종합버스터미널·관공서 민원실 등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처 :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07180142&portal=001_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