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통신3사가 공동으로 와이파이존을 구축한다. 이에 따라 이를 시작으로 3개 회사가 ‘제한적이지만’ 공동으로 전국의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존을 구축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사업자는 공항·철도·종합버스터미널·관공서 민원실 등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처 :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07180142&portal=001_00001
계륵같은 wifi 하긴해야겠고, 같이하면 비용은 절감되니..
당연한 선택이라고 봐야할것 같네요.
지금은 wifi 따위보다 LTE에 집중해야할 타이밍이니까요.
코엑스처럼 너무 많아서 간섭때문에 안터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 보다는
저렇게 3사가 잘 타협해서 수용 능력이 좋은 설비를 구축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과연...
타 이통사 가입자들은 문제없지만, KT 가입자들 중 올레와이파이에 접근할 수 없어 별도로 1일 3,000원을 내든지
아니면 무료 와이파이 AP를 찾아다녀야 했던 저가 요금제 가입자들이 이번에 크게 혜택을 받겠군요.
거꾸러입니다...KT는 처음부터 wifi망을 폐쇠정책(자사사용자만 사용가능)으로 운영해와서 SKT사용자인 저는 SKT에서 운영하는 T Wifi zone만 사용이 가능했고 ,KT의 올레와이파이나 Nespot, KT_WLAN등은 사용을 못했었습니다..
반면 KT사용자들은 SKT가 T wifi zone을 폐쇠정책을 하기 전까지 SKT가 운영하는 T wifi zone도 쓰고 올레와이파이나 Nespot, KT_WLAN다 쓸수가 있었죠..
SKT가입자인 저는 올레wifi에 연결하면 1일 요금내야 쓸수 있었는데, 이젠 안내도되니 좋군요...




같이쓰면 폭발하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