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etnews.com/board/view.html?topmenu=21&art_code=201107190181&page=14
흠..결국 정리하면....
이동통신용으로 쓸 수 있는 주파수(Wibro뺴고)는 SK텔레콤 90MHz, KT 80MHz, LG유플러스가 40MHz+20Mhz(2.1Ghz얼마전에 받은것..)를 보유.
WCDMA용 2.1GHz 대역의 120MHz 중 SK텔레콤 60MHz, KT 40MHz, LG유플러스는20Mhz(얼마전에 받은..드디어 WCDMA/LTE참여가능)
1.8Ghz 주파수는 KT가 20Mhz, LG유플러스가 20Mhz
900Mhz 주파수는 KT가 20Mhz, LG유플러스가 20Mhz
800Mhz 주파수는 SK텔레콤이 30Mhz 단독 사용...
남은 1.8Ghz의 20Mhz를 SKT가 낙찰받고
남은 800Mhz의 10Mhz를 KT가 받으면....
이통사는 관리가 피곤해지고, 기지국 설치부담 등의 문제가 있겠지만...
단말기는 상호호환성이 좋아질듯...아마도 800,900,1.8G,2.1G 국내향은 quad-band가 기본이 되겠지요..
남은 1.8Ghz의 20Mhz를 KT가 낙찰받고
남은 800Mhz의 10Mhz를 SKT가 받으면....
이통사는 관리가 편해지고, 기지국 설치부담이 없어지겠지만..
단말기는 상호호환성이 않좋아질듯...
SKT향은 800Mhz,2.1Ghz만 지원하면 되고...
KT랑 LG유플러스는 900,1.8G,2.1G만 지원하면 되고...
SKT,KT,LG유플러스 3사가 2.1Ghz를 WCDMA로 쓴다고 가정하면 USIM기변하면 WCDMA만 될 가능성이 있다는..LTE는 않될수도...어떤 주파수를 어떤걸로 운용하기 나름이라...
쩝...어렵군요...
ps. 개인적으로는 800,900Mhz 주파수쪽(800,900Mhz는 투과율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1.8Ghz나 2.1Ghz보다 멀리 도달하므로)을 잘좀 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기존 2G사용자분들의 반발은 심하겠지만..SKT든 KT든 2G고객들께 잘 설득하고 적절히 보상해서 거기에 음성 통화전용으로 쓰고,
1.8Ghz와 2.1Ghz는(800,900보다 투과율이 낮아서 도달거리가 짧아 기지국을 촘촘히 세워야 되는...) 데이터전용으로 쓰면 좋겠네요...
근데...결국 800,900,1.8G,2.1G는 음성 2.3Ghz wibro는 데이터용으로 그냥 제대로만 썼다면 이런 고민할 필요도 없는건데..쩝..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