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9일 기업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애니모드의 스마트케이스는 삼성의 승인을 거치지 않은 제품이며 타사 제품으로 오해 받을 수 있는 형태의 스마트케이스 판매는 승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애니모드의 스마트케이스는 애플 아이패드2의 스마트커버와 색상, 접히는 형태 등이 유사해 국내외에서 표절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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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107190192


어쨌거나 뜻하지 않게 케이스 악세사리 홍보는 잘었겠네요.. 판매가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