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yna.co.kr/mob2/kr/contents.jsp?cid=AKR20110718198500001&page=1&domain=2&ctype=A&site=0200000000
불합리한 가정용 전력 누진제부터 손봐야 합니다.
전두환때 만들어진 누진제가 요즘같이 집에 컴터 한두대씩 다 있는 상황에 적용하다보니 조금 많이 썼다 싶으면 폭탄맞듯이 많이 나오니..
찾아보니 전력피크가 여름철 오후 2시쯤이고 대부분 에어컨 전력 소모인것 같은데 사실 회사등에서 과도하게 에어컨 쓰는 곳들 많죠. 저녁시간대에는 요금을 깎는다면 집에서 컴퓨터 많이 쓰는 사람은 집 전기요금 오히려 내려갈수도?
낭비가 심하다고 가격을 올려서 사용량을 줄이겠다는게... 이런게 정책이라는게... 암울합니다. 얼마나 돌머리들이 모였으면, 기껏 내놓는 정책이 초등학교 수준이니... 제가 보기에는 머리가 돌머리여서가 아니라, 국민을 우롱하는 정책일거라고 봅니다. 사회가 발전할 수록 에너지 소비는 커질 수 밖에 없고, 만약 에너지 소모의 불균형이라면, 사용량이 많을 때 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사용량이 적을 때 가격을 낮추는 것이 먼저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을 노예로 보는 정권이라면, 뭐... 하기야 뭔짓을 해도 밀어주는 정권이니, 국민을 봉으로 보는거라고 봅니다.
사용할 필요 없는 사람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대부분 필요하니까 사용하는 거고, 피크 시간이 기업이나 개인이나 가장 활동이 많은 시간이기 때문에 피크 시간이랍니다.
출근시간이 차 많으니까 고속도로 통행료 많이 받겠다는 거랑 같은거죠.
참 순진하시분들 많아요 ^^
피크시간대에 안써도 될 전기는 분명히 있습니다. 12시에 점심먹으러 사무실 비우면서 불끄고 컴퓨터 끕니까?
대부분 안끕니다. 여름에는 에어콘도 켜두고 나갑니다.
왜일까요? 어차피 내돈아니니까 회삿돈이니까. 그러는거죠.
회사입장에서도 뭐 그까짓 전기요금 뭐 얼마나나온다고.. 하는 심리에 방치하게 되구요.
그리고 톨비 얘기를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혼잡통행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서울시민 아닙니다. 경기도 살고 서울로 출퇴근합니다.)
굳이 서울로 차 끌고 출퇴근 하겠다는 사람한테는 혼잡통행료 받고.
그 혼잡통행료 받는걸로 시내버스나 지하철등의 인프라 증설등 대중교통수단의 편의성이 증가하는데 재투자 된다면 전 100% 환영합니다.
혼잡통행료를 안받으니 아침마다 자유로가 그렇게 막히죠.
무조건 일괄올린다고 하면 저항이 뻔하니깐....트랩을 몇개 까는거죠. 보세요. 금방 찬반분위기로 바뀌는거.
뭐 아껴쓰기도 써야겠습니다만 공적인 물가 다 올리면서 물가 어떻게 잡겠다는건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alamus7&logNo=80122634089
산업용 전기료부터 현실화 시켜야,
사실상 지금도 국민들로부터 일괄적으로 전기료 더 걷어서 기업들 도와주는 판인데.
설사 차등적용이 가능하다고 해도, 가정의 전기료 절약효과는 미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일단 전기료를 더 걷기 위해 생기는 제도이므로, 할인폭이 상승폭보다 작을테고
- 기업만큼은 아니겠지만, 가정도 '필요한 최소한의 전력'이 있습니다.
절약한다고 0으로 만들지 못하는 이상, 피크시간대에 전기를 쓰게 되고, 인상분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보다는 산업용 전기료를 현실화 시키는게 급선무죠. 현재는 전력 생산의 적자폭 만큼 기업과 농가들이 이익을 보고, 그 적자폭을 가정용 전기료와 세금으로 메꾸는 형태니까요.
절약좀 하자고 해도 쌩까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그렇죠....사용할필요없는데 사용하는사람 무지많습니다...이런식으로라도 해여 조금이라도 줄이는 폼이라도 잡는게 울나라 사람들이죠.,..




전력 피크 시간대는 그만큼 필요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거죠.
즉 사용자 많을 때 많이 받겠다는 거죠 ㅡ.ㅡ
딴나라당 넘들 국민등골 못 빼먹어 항상 안달이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