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에 디파이로 갈아탓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저 글 써놓고 확인도 못하고 있었는데....
써주신 댓글과는 다른 이유로 다 엎어버렸지만
댓글을 종합했을때... 저 당한거였네요....;;;;;;;;;;;;;;;;;;;;;;;; 멍청한가봅니다.....
12일 화요일부터의 오늘까지 정말.... 당황스럽고.. SK에 대실망했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좀 큽니다만......
혹시나 저처럼 당하지 마시라고.. 저처럼 단말기 바꾸고 불안해서 인터넷 헤메시는 분들을 위해
디파이 철회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을 올립니다....
화요일에 갤A를 수리하기 위해 삼성 수리센터 상담원과 통화하던 도중 갑자기 상담원쪽에서
제 말소리가 안들린다며 "여보세요?" 를 반복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통화를 할수 없어서 솔직히 좀 급하게 구매하 단말기였는데 개통한지 하루만에 이러는게 이해도 할수 없고 화가 나서
디파이폰에서 유심을 뽑아 전화가 잘 안되는 원래 갤A 로 집어넣었고
화요일 점심시간 부터 디파이폰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SK고객센터로 전화를 햇습니다. 통화품질불량으로 철회를 요구햇습니다.
SK텔레콤 고객보호원(고보원) 팀장님되시는 분과 통화를 했습니다만 대리점과 얘기하라더군요
대리점에선 계속 내방해서 교품받으라 그러고.... 어찌어찌해서 개통 철회 하는 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꼭 대리점에 내방해서 처리 하라고 하더군요 일단 알앗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제 업무가 5~10월까지 초성수기로 평일에 보통 9~10시에 퇴근을합니다
수요일에 다시 SK 고보원 팀장과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퇴근시간이 너무 늦어 내방이 어려울것 같으니 단말기를 택배로 보내드릴것이고, 서류가 필요하다면 팩스로
보내드릴수도 있다고도 얘기를 했더니 고보원 팀장은 끝까지 직접 내방하라더군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런 경우 택배로 단말기를 보내고 내방하지 않은체 원래 단말기로 원상복구 시켜주던데
고보원 팀장은 다른 방안을 찾아주지를 않은체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으니 그만 끊겟습니다" 라며
통화 도중 먼저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일찍 끝나는 날도 거의 없고 일찍 끝난 다 해도 7시가 넘기 때문에 개통 대리점까지 가면 8시가 훌쩍 넘습니다
SK는 8시면 전산이 종료되어 개통작업 할수 없구요.
저는 심지어 거의 매주 토요일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수리센터 방문도 3개월이나 참다가 방문했습니다......
혹시나해서 대리점에서 일하는 지인 분을 통해 확인을 해보니 내방 없이도 다 가능한 업무라고 합니다.
화가나서 수요일날 퇴근하자마자 밤 늦게 방통위에 접수시켰습니다.
목요일 점심시간에 새로 개통햇던 유심과 함께 단말기를 대리점으로 택배발송 시켜버렸고
방통위로 전화해서 사정 얘기와 빠른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만 연락이 없더군요..;;
금요일 아침부터 방통위 에 전화해서 개통 철회 기간이 얼마 안남앗고 지금 핸드폰을 쓰지 못하는 상태이니
서둘러 처리 해달라고 요청했고 대리점에서 전화가 왓습니다. 또 다시 내방하라는 말만 하다가
조금 강하게 나가니 전산으로 바로 철회와 원복해주겟다고 하더군요. 역시 다 가능한 업무 였습니다...
이번주 내내 전화를 거의 사용하지 못햇으나 월요일부터 금요일인 오늘까지 기본료가 일할계산되서 5천얼마를 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하길래 어이가 없엇으나 계좌로 송금해 주고 철회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한 4시 반 정도부터 개통 시켜주겟다며 원래 핸드폰에 원래 쓰던 유심을 끼워놓고 있으라 하더군요
그렇게 거의 2시간을 기다렸으나 개통 안됫습니다.
개통해준다고 기다리라고 2시간 기다렸더니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내방해서 유심을 전산에 등록해야 한다더군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기다리라고 하지를 말던가요???
게다가 오늘 오후 5시에 전화 주기로 한 고보원 팀장은 전화도 안오고
5시 59분까지 기다리다가 SK 고객센터로 전화를 햇고 이거 개통 안되고 잇다 어떻게 하냐 했더니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유심을 전산 등록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고보원 팀장 30분 안에 연락 달라. 라고 했으나 잘나신 고보원팀장님 전화도 안하시고 퇴근하셨다더군요????
고보원 팀장 월요일에 전화 주기로 하고 저는 업무를 다 마치지도 못하고 핸드폰 개통하러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대리점에 갔더니 유심 등록하는 그 기계가 없답니다..
이런 대리점들 다 가봐야 없을 것이고 어디어디에 있는 큰 직영점? 그런 곳에 가야 잇다더군요....????
가까운 대리점 아무대나 가서 개통하라던 상담원 말도 잘못된것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개통을 못햇고 다음주 월요일에 개통해야합니다........
토요일인 오늘도 근무하는 날이지만
상급자 눈치 봐가면서 오전근무를 빼고 수리를 하러 갓더니
4번이나 고쳤는데도 같은 현상이 나와서 공장으로 보내야 한답니다...
수리센터에서는 센터 내에서 수리가 안되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스마트폰 으로 대체폰을
구해 준다고까지 하는데 저는 개통이 안된 상태라 대체폰을 받을수도 없었습니다..
월요일에 개통하러 단말기랑 유심 들고 직영점 가야하거든요.......
이제 월요일에 개통을 하면 저는 수리센터를 다시 방문하게되는 토요일까지
전화를 걸수도 받을수도 없는 단말기를 들고 일주일을 살아야합니다......
고보원 팀장이 수요일에 택배 업무가 가능하도록 대리점과 저의 중간에서 조율을 잘 해주셨다면
수요일 택배 발송 / 목요일 택배도착, 원복 / 금요일 점심시간에 개통
그리고 오늘 수리센터를 방문해서 대체폰을 받고 제 단말기를 공장에 보냈겠죠
수리가 끝나면 수리센터에서 퀵으로 쏴주신다고까지 하셨으니까요.
저 결국 지금 핸드폰 개통도 못하고 주말을 핸드폰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고보원팀장과 통화하고 일주일간의 손해배상까지 요구할 생각입니다..
물론 뭐 손해배상 이런거 안해줘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지가 하라는 대로 안한다고 드릴말씀없다면서 전화 먼저 끊어버리는 그 잘난 "팀장"의 상급자와 통화하고
그 잘나신 팀장님 재교육 받게하라고 요구 할겁니다.
택배 업무 안된다고 드릴말씀 없다며 먼저 전화 끊었던 그 잘난팀장님
제가 택배로 처리 다 해놨으니 이제 "드릴 말씀"이 생기셨겠죠.
대체 어떻게 잘나게 변명을 할지 기대되네요.
다음주 월요일 어떻게 해결이 되고있는지 다시한번 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