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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2가 장마철 습기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어이없는 것은 불량부품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쉬쉬 하는 삼성전자의 애프터서비스라고 피해 고객들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