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51309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2가 장마철 습기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어이없는 것은 불량부품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쉬쉬 하는 삼성전자의 애프터서비스라고 피해 고객들은 말합니다.
저 갤투 씁니다..
정말. ... 막다른 길이라 느껴집니다..
과거 스맛폰 없던 시절..
폴더와 슬라이드가 유행이었을 때.. 그 때는 기기들이 다 별 탈 없이.. 한번 구매하면
지금처럼 교품하고 그런 일이 거의 없었죠.. 때문에.. 당시에는 원하던 폰을 그냥 샀습니다.
당시 저는 오로지 디자인만 봤죠. 기능이야 뭐.. 카메라 있으면 땡이고..
그래서인지 엘지나 스카이 이런쪽도 별 탈 없이 그냥 샀습니다.. 전 그 당시부터 애니콜을 싫어했죠..
특별한 이유는 아닌데 천지인 자판이 너무 싫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폰은 삼성이지만 자판은 나랏글 씁니다..
게다가 예전에는 삼성폰 디자인이 좀 투박하게 나와서 제 스타일이 영 아니었죠..
감성적인 디자인인 스카이와 싸이언이 제 맘에 쏙 들었는데..
스맛폰 시대가 열린 이후로는 스카이와 엘지는 완전 쓰레기 취급 되고..
그나마 낫다는 삼성폰 역시 버그는 너무 많구..
참.. 오갈데 없는 우리나라 폰 구매자들...돈 많은 외국 기업이 우리 나라와서 뿌리 내려야
우리 나라 기업들이 정신을 차릴텐데..
며칠전 카메라 딸깍 때문에 센터 갔습니다.
카페 보니까 어떤 분은 카메라 딸깍으로 센터 갔더니 카메라 모듈 교환 수리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 얘기를 읊어 드렸더니.. "저흰 그런 지시 받은적 없구요. 정상입니다"
라는 무성의한 답만... 센터 직원분들... 월급 박봉이라고 하는 꼬라지도 박봉임...
그따위로 하니.. 내가 사장이래도 월급 안올려줄듯...
에휴 산으로 갔다 강으로 갔다..




아 그냥 경험담인데;;;
제가 맥북을 고치러 청량리 애플 서비스 센터에 갔는데,
거기 아이팟 4G 쓰시는 분도 습기로 기기가 먹통되서 와가지고 버럭버럭 항의하더라고요; (상태는 삼성이랑 비슷했음;)
모두 포터블 기기에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