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1501044165703
(혹시 몰라서 다움쪽 기사 주소도 링크합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10715011608552&p=akn
이석채 회장은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쓰는 사람도 문제지만 불필요한 트래픽을 유발하도록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게 더 큰 문제"라며 "국내 및 해외 글로벌 앱 개발자들이 개발 단계에서부터 트래픽을 유발하지 않는 앱을 개발해야 한다"
반면 SKT는 무제한 데이터 폐지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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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시중이고 이석채고 대갈이 완전 구시대라
아직도 마인드가 완전 글러먹었군요.
아 언넝 다 갈아치웠으면 합니다 정말
이거이거.. 몇년전이지... 옛날에 가정용 인터넷 초기시절때였나.. 그 때도 아마 저랬죠
가정용 인터넷이 자주 먹통이 되다시피 했을 때... 그런 현상이 자주 일어나니..
인터넷 측에서는 사용자들이 너무 많은 이용을 해서 트래픽이 폭주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종량제 요금이었나.. 그걸 도입하자고 했었죠..
pc방 역시 문제라면서 한 때 사회 이슈가 되었었죠..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가정용 인터넷 쓰시면서 먹통 되는 일.. 제 경우 없습니다..
분명 옛날보다 사용량은 더 많이 늘어났을겁니다.
엄청나게요.. 그 당시에 집에 컴퓨터가 있는 집도 있고 없는 집도 있지만..
요즘에는 있는 집보다 없는 집을 찾기가 더 힘들만큼 많이 보급 돼 있죠..
결국은 망 설치가 그 때 보다 더 많이 됐다라고.. 어떤 기사에서 봤었는데..
지금도 역시 스맛폰 사용자는 매 시간마다 늘어나고
팔아먹을때는 무제한 요금제를 써야만이 공짜라고 판매하면서..
팔때는 그렇게 팔아놓고.. 망설치는 여전하면서.. 트래픽 폭주 문제를 오히려 고객에게 문제라고 지적하고..
참.. 못됐습니다. 콸콸콸 쏟아지긴 개뿔... 두두두두두두 발로 뛰긴 엘지.. 니넨 뭐냐 젤 답답한게 엘지 - -
지들이 무슨 공기업인줄 아나..
"불필요한 트래픽을 유발하도록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게 더 큰 문제"
불필요한 트래픽을 유발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기준이 뭔가 싶네요.
이통사들에게 불필요한 트래픽을 말하는건지.. 사용자가 불필요한 트래픽을 말하는건지..
사용자는 필요하니깐 사용하고 그 사용량을 감당 못하니 트래픽이 일어나는거겠죠.
SKT... 그럼 고객이 원하는대로 4G도 무제한 요금제 만들어주고
가격도 내려주겠네요 ^^
...솔까말, SK 언플 쩌는군요.




역시 이통사들은 배가 부르면 버리는군요
티스토어 어플 갯수 늘리려고 개발자들에게 매달리더니
이젠 개발자들 탓이나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