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원래 쓰던 단말기 분실해서 급하게 사느라고 갤스 기다리던거 포기하고

 2010년 5월에 [갤a + 올인원55 ]가입해서 지금까지 쓰고있는ㄷㅔ
한 3~4개월 전부터 무한재부팅. 와이파이 못찾기 등

위약금 알아보러 갤a 샀던 직영점 가서 이것저것 묻다가


남은 단말기 할부금이  ( 10개월/ 38만원 ) 인데 25까지 지원해준다,
모토로라 디파이폰이 단종리스트에 올랏고 곧 단종되는데 폰세이프 가입해서 쓰다가
단종되면 최신폰으로 바꿔라..?? 라고 해서 토요일에 일단 구매하고

월요일에 자가개통하래서 자가개통했는데 여전히 뭔가 불안해서요...

 

디파이가 기기값이 712,800원인가 하고
2년 약정해서 기기값  매달 19,800원 인데
요금제 55써서 19,250원 할인받고
뭐 할부이자? 이런거 저런거 잡다한거 다 내면 한달에 55요금 끼고 6만원정도 내는거고

가입비, 유심비 이런거 다 대납해줬구요

갤A 남은 할부금 제외 하면 평소 내던 휴대폰 요금보다 2만원정도 싼거구요....

 

갤a 단말기 할부금 중은 38중에 23만원 지원,

갤a에 가번호 부여해서 12000원 요금제로 2달 유지해야한다는데 이것도 뭐 지원해준다고 24,000원  지원

이라는데....... 2달을 왜 유지해야하는지도 모르겟구요......................

 

디파이폰이 진짜 곧 단종되기는 하나요....?

 

오늘 sk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폰세이프35 라는게 단말기 단종시에 단말기 출고가 기준으로 보상해 준다는데..

그럼 90이 아니고 71만원 +-10까지 해서 최대 81이라는건데......

 

원본 계약서에 "단종시  sk전기종 보상가능" 이라고 써주긴했거든요.....?
DC에선 디파이를 누가 지금 기기값을 70을 주냐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대로 쓸까요...? 아니면 그냥 14일 안됬으니까 다 엎어버리고 원래 쓰던데로

갤 a쓸까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