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홍보’에 일시정지 고객 일방해지 KT, 막나가는 ‘2G 철수작전’


케이티(KT)가 서비스 철수를 앞둔 2세대(2G) 이동통신 가입자수를 인위적으로 줄이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 논란을 빚고 있다. 실제로 “오는 8월말 서비스가 종료된다”며 해지를 유도하거나 일시정지를 신청해놓은 전화번호에 대해 일방적으로 해지하는 등 2세대 가입자들의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페어 프라이스도 좋지만 페어 플레이도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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