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에 이어 오라클이 전세계 안드로이드폰 제조사에 로열티를 요구하고 있다.
이로써 전세계 안드로이드폰 제조회사들이 구글의 공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사용의 후폭풍을 단단히 맛보게 될 전망이다.
씨넷은 8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의 조나단 골드버그 분석가...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710122558
오라클 점점 밉상이네요...
예전에 구글을 상대로해서 뜻대로 안되자 각 제조사를 상대로 하는군요.
이제 구글이 직접 무는일은 없겠으니 죽쒀서 개주는 꼴이돼도 골머리는 안아프겠죠.
자바가 상대적으로 우수한건 아니지만
ios처럼 단일벤더 지향이 아니면 자바말고는 다른 대안을 찾는건 불가능가 가까울듯 하나 그렇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MS는 자바없이도 해내고 있고 바다OS도 멀티벤더 지원이 목표인듯한데 ....
휴대폰 한대에 라이선스만 30불씩 낼 바에는 다른 OS를 알아보는 게 좋겠네요.
실질적으로 라이선스를 지불하게 된다면, 안드로이드 자체를 위협하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로열티가 너무 지나친거 아닐까 싶네요..
오라클은 안드로이드가 무럭무럭 클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제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높아졌으니 이제 쳐야겠다 해서 이제 로열티 내라는거같은데..
이렇게 되면 국내 폰 제조업체 역시 어느정도 ...손해볼텐데..
너무 높은 로열티 덕분에 안드로이드가 사장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때맞춰 낮은 로열티인 마소가 등장한게 .. 안드로이드의 사장과 동시에..
떠오르는건 마소가 아닐까...싶습니다..
어찌됐건 좋은 폰이 나온다는건 좋은 얘기지만요...
20$가 확정되면 고스란히 유저의 몫이며, 제조사는 더이상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혹시 오락클이 MS와 Apple의 사주를 받아 안드로이드를 없애는게 목표일까요?
오라클이 썬 인수할 때부터 예상했던 수순 아닌가요? MS, 애플, 구글, 오라클 등 IT 회사 조직구조에 대한 기사 하나가 생각나네요.
http://photo.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10706180009436&p=kukminilbo
오라클은 IT회사가 아니라 법률회사였음. 훗
이제 슬슬 정리되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구글 직접하지 않고 open handset alliance을 조직했고 법적인 대응을 조율해서 합의해서 잘 내는 방향으로 가겠죠.
디바이스 제조사도 MS에 대해서 삼성처럼 영업적(?)으로 해결하던지 아니면 돈을 지불하던지요.
그렇게 저렇게 하더라도 수익이 줄어드는 것이지 못팔아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오라클 하는 짓은 정말 밉상을 맞네요.
썬이 달라고 하면 좀 덜 미웠을까요?




구글도 이문제로 골머리 앓던데 진짜 오라클 왜이럴까요 ;; CEO 바뀌더니 살짝 맛이 간거 같습니다-왠지 전 중요 멤버가 빠져나간것도 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