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의 통신사들과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협상이 길어지는 배경에 대해 전문가들은 "미국 통신사는 갤럭시S2의 가격을 낮추길 원하지만, 삼성전자는 당연히 거부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유럽 통신사보다 미국 통신사에게 갤럭시S2가 매력적이지 않은 이유는 바로 미국 휴대폰 업체 모토롤라 때문이다. 모토롤라는 미국식 통신 표준인 CDMA의 강자다. 미국 통신사업자에게는 삼성전자가 아니어도 대안이 있는 것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06/2011070601893.html
아닐 것 같네요 미국 통신 업체들의 갤럭시s 들을 보면 갸네들 뭔가 새로 만들어 납품 받길 바라는데 삼성에서는 그렇게 못하겠다 버티는 것이 아닐지.... 미국 통신업체들보면 한국 업체들보다 더 강짜가 심한듯 합니다.
미국통신사들도 별로 급할게 없죠.
어차피 지금 아이폰이 전통신사에서 나올 기미에다
모토로라와 hTC와 엘쥐는 통신사별로 잘만 공급해주고 있는데
구지 삼송한테 굽혀줄 이유가 전혀 없죠.
지금 여기 저기 커뮤니티 별로 난리가 아니거든요. 버라이즌이 decent폰만 내 놓는다고 아우성입니다. sprint로 넘어가는 사람도 증가하는 추세구요. 이대로 좀 더 흘러가다 보면, 버라이즌이 1위 통신사 자리를 내 놓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미국은 통신사 간에 통화료가 무료이므로, 한 사람 넘어가면, 주변이 함께 넘어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타격이 클 겁니다. 딜.러들 이야기로는 이 달 중에 s2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어느 통신사든지 먼저 내 놓는 쪽이 주도권을 쥐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듀얼코어에 4G LTE가 되는 폰 4.3인치 폰을 많이들 기다리고 계시죠.




정말 단지 가격 협상 때문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