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겪고 있는 LG의 부진이 옵티머스3D로 만회될 수 있을까? 8일(현지시각) 미국 IT전문 유력지인 인포메이션위크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LG제품에 감흥 없는 스마트폰 구매자들(LG Fails To Excite Smartphone Buyers)”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아직 회사에 인터넷 개통이 안된걸까요??
갤2 이전에 넥2(s) 생산이 삼별에 발판이 되었듯이..
헬지가 넥3 를 생산한다면 다시한번 삼별과 붙을수 있는 기회가 올거라 생각합다면 헬지가 여력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해외 언론에서 까지 걱정할 정도면 진짜 문제 있는겁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짓을 봐도 영 방향을 못 잡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기대되네요.
매니아 층 이전에 많은 사용자들이 요구하는건 사후지원 그 중에서 Android 버전 업데이트죠.
사용자 피드백만 제대로 받아들였어서 지금처럼은 하지 않을겁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엘지는 고객들 의견 반영하는 부서가 없나? 피쳐폰 마인드로 스마트폰 만들면 안 된다고 사용자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경고했는데 아직까지 아이돌 그룹 앞세워서 별 이상한 어플로 홍보하면 통할 거 같나.
업그레이드 한 번 받으려면 홈페이지에 우르르 몰려가서 생쇼를 해야 겨우 해줄까말까니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다신 엘지 스마트폰 사는 일 없을 거라고 얼마나 다짐했는데...
정신 좀 차려라 좀.
아직도 엘지를 잘 모르시는군요.
저런기사는 그만큼 해외에서 엘지폰의 위력이 대단하기 때문입니다.
피쳐폰때 엘지는 해외에서 디자인상을 휩쓸었습니다. 매번, ........... 그만큼 피쳐폰의 시장에서 발을 떼기 아쉬울 만큼 얻은 명성이
있었죠..마치 현재의 노키아같이.......더군다나 엘지는 아이폰과 같이 독자적인 폰과 독자적 스토어를 이미 꿈꾸었습니다.
아이폰이라는 스나미에 순식간에 무너졌지만............
그러나 놀라운것은 그와중에 옴티머스 2X를 생산해 냈다는점입니다. .엄청난 민첩성과 기술력이자 파워죠...............
이건 민첩하다기보다, 이미 준비하고 개발중이었다는게 맞을겁니다. 더군다나 중소기업도 아닌데.....
옵티머스 2x는 아직도 중고시장에서 제값 받는폰이고, 기네스북에도 기록되엇죠. 가속기술이나, 그래픽 가속이 지금도 대단하죠.
더 놀라운것은 옵티머스 3D..........안경없이 3D를 구현한데다가, 카메라 렌즈도 두개라서 사진과 영상까지 안경없이 3D가 가능합니다.
현존 최고의 폰이라고 생각하며, 판매가 되면 바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듀얼코어에 듀얼렌즈, 3D기능......이건 정말 단말기를 아신다면 신세계의 폰입니다....신세계...
이번제품이 프로요로 나왔다고 뭐라고 하시는분은 아마 제가 봤을때는 개발자가 아닌거나, 초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개발이 무슨 바로 뚝딱하고 나오는줄 아시나본데,,, 신규OS따라 제품출시하자면, 계속 내부적으로 테스트만 하다가 끝날겁니다.
적어도 이클레어 였을때 제품연구개발했다가, 프로요에서 마무리가 된듯합니다.
소프트웨어만이 아닌 하드웨어(협력업체회사들) 까지 맞물리 상황에서 언제까지 최신os작업만 할수는 없죠.
삼성도 대단하다고 생각지만, 엘지의 신기술이나 노하우도 절대 무시할수 없는 수준입니다.
mp3폰의 물꼬도 엘지가 가장먼저 터트렸습니다. 엄청난 통신사와 경재제조사의 횡포과 엄포를 뚫고........
간과하시는 점이 있으신데.....
다른 회사들은 다 가능한데 왜 그렇게 기술력이 강하고 민첩한 엘지께서는 느리냐는 겁니다
3D기능 물론 훌륭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무지하게 끌렸습니다
그것도 세계 최초 3D폰입니다
그런데 왜 이 기회를 못살리냐는 겁니다
조금더 퀄리티 올려서
진저탑재, 램 1기가, 카메라 화소 증가(물론 듀얼렌즈 기술상 문제일수도있구요), 좀더 빠른 cpu(지금정도면 만족하지만 뭔가 아쉽?)
좀더 큰 배터리 탑재 이런것들을 못하냐는 말입니다
자꾸 이렇게 스펙에서 뒤떨어지면서 세계최초만 쫓다보면
영원히 2인자,3인자 자리밖에 못한다는겁니다
세계최초가 많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세계최고가 되야죠
말이면 다냐, 말만 하면 나도 잡스다, 이런말 하실수도 있지만
엘지 정도면 않드러워님이 말씀하신대로 위 문제를 해결할 기술력, 인력, 자금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보기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의지 부족으로밖에 안보이는데요
그렇게 삼성까 많은 네이트가도 이제는 엘지가 더까입니다
어느 정도 문제인지 감이 오시나요??
그냥 늦는거에요.
LG는 다른 제조사가 안드로이드 버전 2.1로 새제품 출시할 때도 홀로 옵티머스 큐를 1.6으로 내놨고 지금 현재도 대부분의 제조사가 2.3으로 새제품을 내놓는데 옵티머스 3D가 2.2 프로요죠. LG가 윈도우 모바일에 올인했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모바일을 버리니 뒤늦게 안드로이드로 선회해서 늦은거야 다 알려진 사실인데요.
LG가 기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안드로이드 쪽에서는 한 발 늦은게 맞죠.
3D만 해도 이미 hTC에서 EVO 3D가 나왔죠. EVO 3D에는 같은 3D폰인데 2.3 진저브레드 올려서 나왔죠.
그럼 hTC가 LG보다 기술력이 위인겁니까? 기네스북 등재만 해도 그냥 이벤트 성일 뿐이지 그게 기술력의 척도는 아니자나요.
제가 기술상세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약 6개월 이전에 출시된 샤프 갈라파고스가 듀얼렌즈(3D촬영)와 3D디스플레이 였습니다.(http://mb.softbank.jp/mb/smartphone/product/003sh/)
기본스펙도 타사에 비해 떨어지고 어설픈 자사앱으로 가득채워놓고서,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보다 3D스마트폰/3D기술력이니 뭐네하며 광고만 엄청 했었죠.
윗분의 글을 보니 옵3D가 그런 모습들의 데자뷰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먼저 나온건 언제든 누구든 먼저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스마트폰으로 융합을 했는냐가 기술이자 승리입니다.
아직도 모르십니까? 1기가 듀얼코어가 뭐가 대단합니까? 이미 쿼드쿼어 3기기가가 있는데.......
1기가 듀얼코어가 대단것은 그것을 모바일이라는 환경에서 밧데리문제, 발열문제, 무게문제, 크기문제를
해결해 내었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하는것이며, 그걸 기술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았던 3D 이미 예전에도 나왔지만 그것이 상용화가 되지 못한것은 개발은 했지만, 융합할수있는 기술이 없어서
그런것입니다.
내구성이라든지, 무게, 크기, 발열, 신뢰성 높은가격등에서 기술확보가 안되니까 다 따로따로 놓이게 되는것이죠.
프로그램 개발하신다는분들이 이정도도 이해 못하고 있는건가요?
프로그램개발도 똑같아서, 기술은 개발되었지만, 하드웨어적인 문제, 상업적인 문제, 최적화 문제로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 이겨 내는게 노하우고....그래서 그걸 상용화로 해서 표준으로 맞추고, 스마트폰으로 끄집낸것이 대단하다는것입니다.
마치 마지막 와선 자바 패키지 apk 파일하나로 만들어 낸것입니다.
기술은 있는데 왜 늦게 내놓는건가 라는 말이 대부분 인것 같은데요.
한번 그걸 엘지의 입장에서 물어봅시다....
엘지는 왜 기술은 있는데, 늑장대응을 할까요?
아마도 엘지가 피쳐폰으로 해외에 쌓아온 명성을 알고 있다면, 그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엘지는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후발주가 아닙니다.
한마디로 엘지는 스마트폰이 달가운 사업이 아닙니다.
왜냐면 기존사업시장을 침해하거나 손해보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이 엄청난 이익을 주는 사업도 아니구요... 사용자입자에서야 좋은폰이지만......
처음하는 신규업체가 아니기때문에 기존사업을 유지하면서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놀라운것은 그렇게 하기싫은 사업부분이면서, "이제 스마트폰으로 방향을 잡고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고 하더니.
바로 옵티머스2X이어 옵티머스 3D까지 내놓았다는겁니다.
이것 역시 제가 봤을때는 스마트폰부문을 그저 현상유지나 하려는 폰일 뿐입니다....물론 옵티머스3 D는 엘질의 역량이 보이는
폰이죠...현존하는 최고 최초의 3D 아닙니까...
사용자입장에서 보면 당장 망할것 같고, 늦어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지만,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이익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스마트폰만든다고 다른사업을 접을수는 없는겁니다.
더군다나 해외에서 저런기사는 났다는것은 그만큼 엘지의 명성이 대단하다는것이죠.
마치 할수있는기업이 안하고 있는게 이상하는 뜻이죠...
3D폰은 정말 생각할수록 놀라운 폰입니다........갤럭시 아몰레드폰 나올때도 그랬지만, 이건 정말 차원을 넘어서는 감동이네요.
3D......안경없이 화면이 입체로 보인다........3D로 사진과 동영사을 찍고 감상한다........
이게 중요하냐면......
현재까지 2D시장의 부피에서,,,이제 차원이 하나 더생긴거니까...새로운 차원의 시장이 생겼다는것입니다.
.3D 만들수 있는 어플이 정말 무궁무진 않습니까? 새로운 차원이 새루운 시장이 열린겁니다.
기존의 지금까지 우리는 2D만 보아온것이죠.
생각할수록 대단한 폰이라고 생각되네요...
속담이 있죠...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다고..
아이폰을 기준으로 아이폰이 걷는놈이면, 삼성의 갤럭시는 뛰는놈.... 엘지의 옵티머스3D는 나는놈입니다...아예 차원이 달라요.
다들 각자 생각이 있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보아온 전자기기로썬느 이렇습니다.
다만,, 삼성이나 엘지나 아픔이 있습니다.
모두 구글 안드로이드 좋아지는 꼴이라는것이죠....
오히려 구글 안드로이드는 삼성과 엘지때문에 커진 OS죠...
안드로이드에서만 되는 아몰레드, 안드로이드에서만 되는 듀얼코어에 무안경 3D 기술.......
모두 아이폰을 경계하려고 만든 기술들이 결국 안드로이드가 가져 가네요..
안드로이드도 커져봐야 결국 경쟁자가 될텐데.........
자체 OS개발이 필요할때 입니다.
어쨋든 중요한것은 엘지..........얼마전 3D TV 시장에서도 결국 해외에 인정받더니...... 옵티머스 무안경 3D라....
대단하다고 라고 밖에는 정말...........
사랑해요 엘지 라는 말은 이때 하고싶네요.
진정 자랑스러운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idc.com/getdoc.jsp?containerId=prUS22815911
뭐하시는 분인진 몰라도 왠지 도를 믿으실것 같군요. 혼자만 딴소리 하시는게 안쓰럽습니다.
나름 얼리 아답타는 아니고, 개인적으로 전자기기나 제품성능, 품질에 관심이 많아서, 30년정도의 흐름을 봐왔습니다.
물론 우물안개구리로 제가 보는 하늘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과거를 쭉보고, 현재를 보면서 미래를 보면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소니가 저문는 회사라면, 삼성은 정점에 있는 회사고, 엘지는 떠오르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앨지가 내놓은 제품과 기술력, 신뢰성, 창의성, 치고나가는 진취성을 보고 말씀드렸습니다.
(핸드폰 내구성은 삼성이 더 뛰어나더군요...내구성 만큼은 삼성을 따라가기 힘들죠... 엘지가 디자인 좋고, 가벼움이 느껴지는반면
삼성은 약간은 투박하면서도 단단하고 오래가는 제품입니다...실제 악조건에서 고장나는 정도를 보고 말씀드리는겁니다.)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은 정점에 있는 회사라고 하셨죠? 그게 왜 그럴까요?
옴니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사후지원을 갤럭시S 때부터 시작해서 국내 제조사 중에서 최고로 잘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홈페이지 지원도 현재 삼성이 제일 잘 하고 있구요.
30년 정도의 모바일 시장 흐름을 봐오셨다고 하셨지만 스마트 폰에서는 그 판이 확 뒤집혔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해서 사용자들이 원하는게 무엇일까요?
회사사정? 이익? 기술력? 창의성? 사용자들은 그런거 신경 안 씁니다. 신경 쓸 필요조차도 없고요.
뭐 스마트폰 하나 출시하면 게발자들만 쓴답니까? 아니잖아요. 주 고객은 일반 사용자입니다.
주 고객층인 일반 사용자들이 원 하는건 사후지원 특히 안드로이드 플랫폼 버전 업그레이드입니다.
그 고객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하고 있는게 바로 지금의 LG입니다.
다른 회사들은 뭐 인력이 많아서 자금력이 많아서 그렇게 업그레이드 하려고 노력하는게 아닙니다.
LG도 대기업이고 그런 것들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들도 이미 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LG의 안드로이드폰에 관한 지원현황을 보세요.
인터넷에 떠도는 사용자들의 LG 스마트폰에 대한 많은 불만을 보세요.
회사 내부 사정이 어떻건 사용자에게 있어서는 그저 이해할 수 없고 답답하고 '다음에는 LG꺼 안 사야지' 라는 생각만 들게 할 뿐입니다.
사용자들이 정말 원하는 것이고 다른 제조사들도 해주고 있는 현 시점까지도
제대로 된 킬러 제품하나 없고 그렇다고 그 많은 모델들의 지원이 좋은 것도 아니고
어느 누가 봐도 지금의 LG는 아직까지도 스마트폰에 대한 방향을 못 잡고 있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저자신을 고객입장으로 봐도 엄청진보된기술? 세련된 디자인? 신뢰성? 창의성? 진취성? 이런 기업적 요소는 안봅니다.
그냥 일반적인 제품평가와 사후지원관리를 많이 따지겠죠. 실질적으로 봐도 엘지는 헬지라고 우스개소리로 말합니다.
"스마트폰을 만들고 버린다" "회사에 인터넷이 안되는 기업이다" 등 말도안되는 말이 농담처럼 사용자들에게 터져나오
는데도 한결같습니다.
그게 위험한점 아니겠습니까?
2.2에 3d기능을 올려놓아서 3d기능은 신선하지만 느리다.
그럼 사용자는 신선하다를 찾을까요 아니면 흔히 생각하는 "느리다 버벅인다"를 먼저 보게될까요. 여기에 기업
이미지인 헬지가 겹치면 제품을 구입을 하겠느냐?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생각되네요.
길을 조금 잘못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옵큐를 sk/kt용으로 내놓고 사후지원 확실히 했더라면 국내에서라도 안망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