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쉬운 3D 촬영이 가능해졌다. LG전자는 7일 CGV영등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G-SU760)’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SK텔레콤이 내주 단독 출시하며, 출고가는 삼성전자 갤럭시S2와 비슷한 80만원대다. 눈이 편안한 3D 화면을 위해 LG디스플레이와 협력해 ‘패럴랙스 배리어(패널 사이에 얇은 막을 넣어 양쪽 화면이 서로 다른 각도에서 나타나도록 설계한 디스플레이 기술)’ 방식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개발하는 등 LG그룹 내 역량을 총집결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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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70715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