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애플과 구글이 제출한 '위치정보수집논란 관련 해명자료'를 현지에서 검증하기 위해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개인정보보호담당자 6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5일 미국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7070850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