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5116140&cp=nv 

 

 

각종 언론에선 이 서비스가 구글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부정적인 기사를 내놓고 있다. 불안한 네트워킹으로 구글은 가동시작 이틀도 안 돼 사용자 초대기능을 중지시켰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왜 구글플러스는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이 될까?(Why Google Plus is a Big Minus for Investor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 사업이 구글의 투자 유치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