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이달 말로 전자태그(RFID) 주파수 대역이 바뀌지만 장비 전환율이 70%에 불과해 자칫 주파수 간섭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존 대역에서 서비스 중인 30% 사용자는 KT가 새로운 대역에서 3G 이상 통신망을 구축하면 주파수 간섭 현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와 관련 협회·단체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장비 교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6290152&mc=m_014_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