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폰 관련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 차기 버전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팝헤럴드 등 다수의 해외 매체는 삼성전자가 9월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5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2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8월 내지 9월 경 출시한다고 밝혔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6280143&portal=001_00001
갤2가 갤A가 될려나요... 거참...
이미 갤2 자체가 하이엔드 급이라서..
굳이 가능성을 점쳐 보자면
hd(1280*720) 액정 또는 퀄컴 칩 달고 4g로 차별화를 둔다던지 하겠지요
아이폰5도 3g라는거보니.. 4g가 유력할거 같네요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으나
왜 굳이 아이폰5에 대응하는 모델을 출시하려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갤2로 하이엔드시장을 이미 선점했는데 말이죠.
LET대응모델이라면 그럴수 있다고 보겠지만요 단순히 스펙으로 어떻게 해보려는건 이해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만보면 괜히 언론들이 삼성을 애플에 갖다 부친다니깐..이 전부터 삼성은 9월에 LTE폰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 루머를 왜 애플에 대항한다고 하는지...예전부터 느꼈지만 삼성을 애플 라이벌인냥 만든건 다 언론 찌라시
글쎄요 겔투가 워낙 많이 팔려서 겔스호핀 수준의 소소한 업글수준 정도가 될꺼같네요
아이폰5 나와야.. 아이폰3gs쓰던 사람들이 옮기거나 아이폰4 쓰던사람이 옮겨갈텐데 ㅎㅎ
주변 분들도 안드로이드 매력에 다들빠진듯..
이상하게도 국산 스마트폰들은 항상 애플에 열등의식 느끼나바여..맨날 아이폰 대항마 그놈의 대항이라는 말은 좀 빼면 안되는건지.. 그리고 하드웨어 스펙만 최고로 처발처발 해놓고 아이폰보다 좋네 뭐네 하는데..정작 국산 스마트폰에서 이렇다할 UI라던지 소프트웨어적으로최적화가 제대로 이뤄진걸 거의 본적이 없어서 대체 무엇을 가지고 아이폰에 대항하는지 그게 참 궁금하네요.. 어차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은 동일하다쳐도 센스UI급의 최적화를 이뤄낸다던가 하다못해 버그없이 잘 구동되야하는데.그런건 전혀 없고 툭하면 재부팅해야하고 툭하면 버그패치하기 급급하고 UI는 아이폰의것 그대로 베끼기 바쁘니 대체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아이폰 대항마다라고 해야하는지 참...
애플이 열등의식 요즘 슬슬 느껴서 소송거는건 안보이시나요
그리고 하드웨어 스펙을 최고로 처발처발한 폰이 나쁘나요? 아이폰5부터는 좀 하드웨어스펙좀 처발처발해줬음 하네요.
아이패드꺼 900듀얼칩 넣지말고 ㅋㅋ
갤스투 써보기는 하셨나요? 안드로이드2.3 많이 안정화됬습니다^^
단순히 아이폰4랑 갤스투 둘이 구동해보고 비교해보세요. 하드웨어의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ㅋㅋㅋ
삼성이 개발자 괴롭혀서 단 몇년만에 이렇게 따라잡을준 몰랐습니다.
다 막아두고 빠르게 보여주려고 안달한 애플OS보다는 자유롭지만 불안한 안드로OS가 낫겟네요.
뭐 최근엔 그 하드웨어 스펙을 최고로 처발처발해서 불안한것마져 마니 안정화됬지많요.
그리고 UI가 아이폰의것 그대로 베끼기 바쁘다. 마치 이런얘기가 당연하다는듯이 얘기하는분들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언론이니 애플이니 몇몇유저들이 아이폰의 뭐뭐를 베꼇다 똑같다 하는데,
그거또한 다르게 생각해서 열등의식 아닐까요?ㅋㅋ
뭐만 하면 다 애플꺼배꼇네,창의력이없네,디자인이똑같네
그럼 아이폰은 우리의신 잡스사마 께서 아무것도 참조안하고 태어나자마자
'아이폰의 모든것을' 생각하고 만들었을까요? ~
무엇보다 아이폰 대항마 이런건 인터넷뉴스 기자들이 클릭수 높이려고 하는거겠지요.
폰에 별로 관심없는 일반인들은 갤럭시S2의 후속작 루머가있다는 제목보단
아이폰5에 맞설 대항마 갤럭시S2 후속작!!
이런게 클릭수 하나라도 더 벌거든요
왜냐면 네이버나 다음댓글보면 알수있죠.
항상 보면 애플vs삼성 하면서 서로 싸우고있습니다. 뭐 보면 대부분이 삼성욕하는 댓글이 80퍼지만요
기자가 클릭수 높이려면 자극적인 단어를 쓰려고 하겠죠.
이런 기자의 농간이
'국산스마트폰'이 아이폰에 열등의식 갖는다니..전혀 납득이 안가는 말이네요~
열등의식이라기보단 경쟁의식이라고도 표현할수 있지 않나요^^?
사실 그거 가지고 얘기하면 끝이 없을 듯 합니다..애플도 LG프라다폰 디자인이랑 UI 베꼈다 하면 할 말 없으니깐요...
애플이 앱생태계를 완성시키고 기존의 질서를 재편한 역할은 대단하고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안드로이드진영이 열등의식이니 그런 것은 아닌 듯 합니다....
당연히 장사인데 신모델 나오고 도전하죠..다만 그 과정서 기존 고객이 느낄 허탈감 같은 것을 어떻게 커버할지가 있죠.. 자주 출시되지 않을 경우 커버할 만큼의 브랜드 가치가 쌓였냐도 반대로 문제죠.....그나마 갤럭시S2는 쫌 선전해서 베가레이서도 많이 팔렸지만 1.5로 베가레이서 나왔지만 여전히 잘 팔리고 있고요.
갤2부터는 워낙 사양이 고사양이라 이전의 불편함은 없습니다. 물론 자기 OS가 아니다 보니..최적화 못 된 부분은 애플하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두개가 단순히 어떤 체제가 우월하다 얘기할 시기는 지났습니다.
아트릭스랑 갤2비교하면 될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올 아이스키림샌드위치도 기대되고요...
지금은 아이폰이 워낙 잘 나가니 당연히 대항마 얘기가 나올 수 밖에...
그리고 아마 ios7정도부터는 애플도 슬슬 폐쇄성을 풀 겁니다..지금은 주변 기기연계 프로그래밍도 어렵고..너무 막혀 있어서...아이스크림샌드위치 이후 두 진영의 그림에 차이가 생길 듯 합니다.




갤아의 후계자로 부족함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