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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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가 동등하지는 않다”며 “오늘날 온라인 서비스에서 친구사이는 마치 패스트푸드와 같다”는 게 빅 군도트라 수석부사장의 설명이다. 모든 사람들이 ‘친구’로 설정되어 오히려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구글+에서는 관계가 친구, 가족, 동료, 기타 등등 세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서클’ 메뉴를 지원한다. 해당되는 사람의 사진을 드래그로 끌어놓으면 된다. 이외에 차별화된 서비스로 행아웃(영상채팅), 허들(그룹채팅), 스파크(개인화된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http://www.etnews.co.kr/201106290003
안드로이드 앱도 있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과연 성공할지는
2011.06.29 09:42:03
소셜 분야가 포기하자니 시장이 워낙 크고 뛰어 들자니 기존 기업의 영향력이 막강하니.. 글로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귀찮아서라도 그냥 쓰던 SNS 쓸것 같네요. 구글 톡 같은 경우도 주변에 쓰는 사람이 없어서 겨우 한 명 꼬셔 가입하게 만들었는데 그 사람마져 거의 대화 안한다는ㅋ
2011.06.29 10:33:00
설마 구글이 준비한다는 무료 문자메세지가 저기에 포함된 플러스 톡이려나요?
구글톡에 플러스톡에 혹시 별도의 무료 문자메시지가 있다면 상당히 혼란스럽겠네요.
2011.06.29 21:20:58
초대장 못 받으신 분들 (저도 포함 ㅠㅠ)
https://services.google.com/fb/forms/googleplusenuk/
여기가시면 초대장 신청가능합니다. 받았으면 좋겠.......




혹시 저기 나온 저 폰이 넥서스 프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