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가 동등하지는 않다”며 “오늘날 온라인 서비스에서 친구사이는 마치 패스트푸드와 같다”는 게 빅 군도트라 수석부사장의 설명이다. 모든 사람들이 ‘친구’로 설정되어 오히려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구글+에서는 관계가 친구, 가족, 동료, 기타 등등 세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서클’ 메뉴를 지원한다. 해당되는 사람의 사진을 드래그로 끌어놓으면 된다. 이외에 차별화된 서비스로 행아웃(영상채팅), 허들(그룹채팅), 스파크(개인화된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http://www.etnews.co.kr/201106290003


안드로이드 앱도 있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과연 성공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