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바일 메신저 '라인' 내달 출시… 기능 간소화ㆍ속도 향상
NHN(대표 김상헌)이 전화번호 기반의 비(非) 로그인 모바일 메신저를 내놓는다. 이미 지난 2월 선보인 모바일 메신저 `네이버톡'과 별개로 `카카오톡 대항마'를 새로 출시하는 것이다. 특히 이 새로운 메신저는 NHN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 겸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직접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6290201083169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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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새로운 모바일 메신저 출시소식입니다.
기존 네이버톡을 활용하기보다는 새로운 서비스로 나오네요.
일본과 미국에선 이미 사용 가능하다기에 마켓에서 찾아봤더니 C2DM 지원 하나보네요
네이버톡처럼 연두색으로 된 디자인은 별로여도 C2DM에 카톡보다 가볍기만 하다면 ...
편하기는 마이피플이 참 편한데.. 카톡이 선점하는바람에.... ㅋㅋ
티티톡인가 그것도 참 괜찮다는 ㅋㅋ 카톡은 두개에 비해 크게 좋진 않은데..
역시나 선점이..
완전 암호화 된 메신저가 있으면 차별화가 가능할 것같은데요.
친구 맺기를 한 사람들간의 메시지는 내용과 송신자를 암호화 해서 전달하고
수신자 외에는 (메신저 회사조차도) 확인이 불가능하게 하면
사람들이 좀 쓰지 않을까요.
메신저 회사는 메시지 내용은 물론 누가 누구에게 메시지를 보냈는지도
로그를 남기지 못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홍보하면 최근 개인정보 보호
추세에 확실한 메리트로 작용할 것같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