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리케이션에서 지원되는 언어를 한글팩,영문팩,일어팩 이렇게 세가지로 구분시키려고 string.xml작업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작업을 하다보니, 언어별 string.xml을 관리하는게 여간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 문제점 ---
1. 하나의 완성된 언어팩 string.xml을 마련한 후 번역 작업을 통해 영어용, 일어용 string,xml을 만든다면 쉽겠으나, 차후에 업데이트 기능 추가 및 버전업등의 이슈로 추가적인 string Resource가 발생 될 경우,각 string-ko, string-en, string-jp의 xml을 열어서 일일히 스트링 리소스를 추가시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게 된다.
2. 혹시라도 일부 언어팩에 누락된 string Resource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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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우오오!!!!! 분노의 코드 노가다를 해야할지, 이클립스에서 string 자원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능은 없는지-
고수분들은 어떤 식으로 작업하시나요? ㅠㅠ
ps...추가 발생한 리소스를 각 언어별.xml에 자동으로 등재시켜주는 도구를 하나 만들어야 할까요...
모토롤라에서 제공하는 MOTODEV Studio라는 툴에 이미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모토롤라에서 개최한 MOTODEV 행사 갔다가 알게 된 툴인데요
이클립스에 안드로이드 플러그인 임베드하고 그 외 모토롤라에서 몇가지 기능들 더 넣어놓은
커스텀 이클립스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그냥 엑셀하고 연동해도 되지않나요. 간단하게.. 어차피 따로 리소스 엑셀파일로 보통 관리하지않나요? 저는 엑셀하고 xml 맵핑해서 그냥 쓰는편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