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10

 

 

..... 27일 국회에서는 ‘통신비 못 내리는 진짜 이유’ 부제의 <KT 민영화 폐해와 대안>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토론회 참가자들은 KT의 막대한 수익이 통신비 인하 등 국민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해외 투기자본의 배당금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를 민영화 10년의 폐해 중 하나로 규정, ‘KT의 재 공기업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KT가 재 공기업화된다면 통신비 인하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