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g_serial=584966

 

 

........... 28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LTE는 대역폭 부족으로 제대로 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고, LG유플러스는 기지국이 적어 커버리지에 약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전문가들은 눈이 높아진 이용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SK텔레콤의 경우 부족한 데이터 대역폭 확대를, LG유플러스는 기지국을 조속히 확대해 커버리지를 확보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