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참여연대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에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무선부문)가 방통위에 제출한 지난해 기준원가 보상률은 각각122.72%와 108.83%를 보였다.
출처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6232070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