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황금주파수’ 2.1㎓ 대역을 갖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서 2.1㎓ 대역의 20㎒ 대역폭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를 배제하고 LG유플러스만 단독 참여시키기로 의결했다. 최저 경쟁가격은 4천455억원이지만 경쟁자가 없어 이 가격만 내면 LG유플러스는 2.1㎓ 대역 20㎒를 보유하게 되며, 이용 기간은 향후 10년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622120819&type=xml
다음 출시 제품들부터는 좀더 경쟁이 격화되겠군요.
경쟁이 격화되면서 통신사들이 번호이동, 신규가입에 대해서만 혜택을 더 주니까 그것도 문제인듯...
SK, KT가 하도 얄미워서 LGU+의 선전이 반갑기는 한데...
어차피 가격담합하는 건 마찬가지일테니까요...ㅡㅡ; 후발주자라 경쟁력에서 밀리는 건 당연한 건데 똑같은 요금제를 고집하니
SK, KT와 경쟁할 의지 없단 소리...죽는 소리 했었지만 먹고 살만 했었겠죠...ㅡㅡ;
지 분수를 모르고 날뛰거나,,징징대거나,, 품질이 떨어지면, 가격메리트등의 서비스로 경영정상화를 못하고,,맨날,,
똑같은 요금제이거나,,sk kt 담합꼬심에 넘어가는 형국이니,, 이보다 더 빙신같은 기업이 더있을까 싶다...
lg 다니는 애들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맨날 뒤치닥거리나 해라..하긴.. 얼마전 pd수첩인가 보니..중소기업 킬러로 거들먹거리기나 하겠지.. 중소기업 앞에서 폼은 다 잡고,,징징대고,,아.. 꼴사나워...
4통신사 나와야 되고,,제대로 서비스 못하면 망하기도 해야,, imf 처럼 국가전체가 부도나지 않지..이건,, 징징대고,담합하고,,또 징징대고 담합하고.. 못된것만 배워가지고..이래가지고,, 되겠어??




이제 우는 소리 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