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황금주파수’ 2.1㎓ 대역을 갖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서 2.1㎓ 대역의 20㎒ 대역폭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를 배제하고 LG유플러스만 단독 참여시키기로 의결했다. 최저 경쟁가격은 4천455억원이지만 경쟁자가 없어 이 가격만 내면 LG유플러스는 2.1㎓ 대역 20㎒를 보유하게 되며, 이용 기간은 향후 1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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