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올 연말 휴대전화에서 영상ㆍ음성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문자 사진 동영상 전송을 할 수 있는 통합메신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통합메신저는 카카오톡, 마이피플 등 휴대전화 주소록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메신저에 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능을 덧붙인 것이다. 따로 이메일 창을 열 필요 없이 휴대전화 번호만으로 파일을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단말기의 온ㆍ오프 상태가 표시되는 등 부가 기능도 담긴다.

휴대전화뿐 아니라 PC, 태블릿PC 등 인터넷 기능을 갖춘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새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 통합메신저를 기본 탑재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용 휴대전화가 필요하다.

(출처)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C7%EC%B5%E5%B6%F3%C0%CE&year=2011&no=393511&selFlag=&relatedcode=000060049&wonNo=&sID=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