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롱텀에볼루션(LTE) 4G 이동통신 상용화를 앞두고 LTE기반 스마트폰 확보를 위해 업체간 물밑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최초의 LTE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 갤럭시LTE(가칭) 스마트폰이 SK텔레콤에 우선 공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디지털타임스 등 국내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다음달 1일 최초로 LTE 전파를 쏘아 올리기 위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LTE 통신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폰은 빠르면 9월이 돼야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은 데이터 전용 USB동글이나 와이파이 휴대 중계장치 형태로 출시된 뒤 스마트폰 제품이 출시된다는 의미다.
출처 : 전자신문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
1년 남은 넥원 약정 끝나고 SK LTE로 갈아타면 되겠군요. KT 3W는 시작부터 안 되는 기획이 아닌가 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LTE로 제품 만들면 국내 2개 이통사와 해외에도 팔 수 있는데 Wibro 제품을 제조사들이 만들지... 통합칩 등이라도 나오면 모를까요.
4.5 인치 4G 갤스2 시리즈 SK 전용 가을 쯤 나올듯 하던 루머는 전부터.
문제는 4.5인치가 슈아몰+ 이 될것인가 Super Clear LCD 가 될 것이냐.
엑시노스+퀄컴고비모뎀? 같은 LTE 되는 모뎀 따로 달고? 아님 어느나라 어디 갤스2 처럼 통신모듈 따로 안 써도 되는 1.5GHz 퀄컴 3세대 스냅드래곤을 쓸 것이냐.......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60902010631693002
KT도 LTE 망에 투자한다는데 문제는 주파수 대역대가 문제네요.. 2g용으로 사용중인 1.8GHz가 LTE용으로 가능하다던데 KT는 작년에 해당 주파수 할당량 40MHz중 20MHz 반납, 남은 20MHz는 현재 2g대역대로 사용중이라는군요..어떻게 해결할지...흠




앙대.... 이렇게 빨리 나오면..... - 갤2 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