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휴대폰 제조사들도 OS 업그레이드가 힘겹지만 HTC가 유독 비판받는 이유는 지키지 못할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디자이어HD’ OS를 ‘안드로이드 2.3버전(진저브레드)’로 올 1분기 중 업그레이드 한다고 지난해 12월 발표했다.

 

이를 믿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1분기가 지난 지 한참이지만 업그레이드는 예고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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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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