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믿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1분기가 지난 지 한참이지만 업그레이드는 예고조차 없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
htc 제품을 사용하기전에는 기업마인드 / 제품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넥원이를 버스를 타면서 여러 정보를 알아보니.
제품 문제, a/s 문제 여러부분으로 평이 나쁘군요////
스펙도 흐름을 못타고, 제품 마감과 AS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소프트웨어 지원마저 부실하니 HTC의 메리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만족하면서 쓰곤 있습니다만 HTC만의 메리트가 어디에 있는질 HTC가 모르고 있는듯....
아님 너무 회사가 급격하게 큰건 아닐런지..삼성보다 진저 업글까지 느리면 국내에서 뭘로 밀어붙일 생각인지.
htc같은경우..최적화도좋고 디자인도 좋고..
초기불량걸리면 몇일~몇주 힘들고..
살다가 폰을떨어뜨리거나 as받을일이 생기면 또 걱정되고..
사람들이 무슨폰이냐 그래서 말해주면 뭔지 모르고ㅋㅋ
초기불량없고 as안받으면 가격대비 제품은 htc가 짱이죠.
지금 센세이션 할부원금이 40만원대입니다.
갤럭시s랑 비슷한수준..
아마 더떨어질꺼로 예상됨..
(참고로 넥서스원 할부원금은 3만원=_=)
Sense때문에 OS에 변경을 가하는 부분을 최소화 하고, 나머지는 일반앱처럼 추가삭제가 자유토록 프레임웤을 유연화시키는 방법밖에 없지않나 싶네요.
?? 이해할수 없는 기사네요
hTc 디자이어HD 일명 옹폰의 진저 업뎃은
이미 유럽 일본 등지에서 실시되었습니다만
유독 우리나라에서 늦는건 KT때문이 아닐까요? (2)
최근에 hTc UK발 디자이어 진저 업뎃 유무 루머 덕분에
불만이 많아진건 사실입니다만 (디자이어 유저입니다)
그것도 좋은 방향으로 풀린터라 딱히 꼬투리 잡을것 없다고 보여지는데..
웬지 센세이션이나 인크레더블S 플라이어 등.. hTc의 새 기기 출시 즈음하여
타사에서 견제용 떡밥이 아닌듯 싶네요 ㅎ
삼성이 욕먹는 이유?
1. 더럽게 비싸다.(듀얼코어 센세이션과 갤럭시S와 비슷한 수준) 외국에선 상대적으로 싸게 파는데 한국에선 삼성프리미엄 ㄷㄷ(소비자들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삼성에 죽고사는 호갱들...)
2. 하드웨어에 비해 OS 최적화가 매우 떨어진다.(넥서스S, 갤럭시S2에서는 많이 개선됬습니다.)
3. 갤럭시S 전까지의 제품은 사후지원 없이 버려졌다.(요즘에야 에이스에도 진저 달아주지만 갤럭시A까지는 흑역사였죠.)
갤스가 비싼거야 그만큼 좋으니까...당시로 치면 최상위 스펙이었죠...최적화나 내장포맷방식 이딴건 영 아니었지만...듀얼코어 폰들이 많이풀리면서 듀얼코어 폰이 싸진거지. 그때랑 상황이 다른데 가격차이는...센세이션이 그때 나왔어도 쌌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나 외국에 비해 국내 가격이 비싼건 정말 화가나는 일이긴 합니다. 외국엔 요금제가 비싸다고 하니 그냥 일단은 넘어가는거고,,
근데 갤A도 진저 해주지않나요? 근데 정말 댓글보다보니
네티즌은 삼성에 비해 htc에 관대한것 같습니다. 반면 기업들은 htc보다 삼성에 훠~얼씬 관대하죠
해외에선 이미 업글이 완료 되었는데 우리나라만 아직이라는건? 당연히 통신사(KT) 문제인데
그것을 마치 제조사 문제인 것 마냥 만들어 버리는 저 찌라시 기자.
또 그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서 제조사 욕하는 우매한 유저들... 쯧쯧
S사의 언론 플레이의 힘... 무섭구나...
다른 제조사들의 제품을 까고 출시일 늦게 만들고 마치 자기들이 최고인냥...
하여간 우리나라 최고 지저분한 기업 답다.
애초 저.기사가 소설이거든요. 외국에서 대변인이 업그레이드는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잡혀있지 않다라고 말했는데 기자가 상상으로 1분기라고 쓴거죠...그거가지고 또 이런 기사 쓴다는게 개그.
그리고 언락폰 업데이트는 이미 진행됬습니다. 보다폰 롬도 된지 오래죠. KT의 잡다한 블로트웨어(올레로고 및 올레마켓)켓가 업데이트 지연의 발목을 잡고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터넷뉴스의 IT쪽은 소설이죠 소설.. WWDC하지도 않았는데 새 아이폰 발표라는 기사를 내는데. 그리고 HTC가 국내에서 듣보잡 기업이라곤 하지만 무시할 수준은 아닙니다.




왜 이렇게 됐니 hTC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