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딜레마네요 ㅋㅋ
질릴만큼 쓰고 나면 자연스레 액보 없이 쓸 것 같습니다
ㅋㅋㅋ 엑보없이 11개월... 열쇠, 동전이랑 같이 주머니에 안넣는 것에 대공감!!!
한번 떼고 났더니 액보의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넥스처럼 기스에 취약하다면 모를까 넥원은 고릴라글라스라서..
액보뗀지 벌써 5개월짼데 쨍쨍한 빛아래서 요리조리 살펴봐도 실기스하나 없네요 ㅋㅋ
안타깝게 전 청바지에 넣고 다녔는데, 살짝 기스 들이....ㅠㅠ; 그래도 액보 띠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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