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을 넘어 애플의 아이폰까지 '무료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 이동통신사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SK텔레콤이 이같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에 대항할 수 있는 자체 서비스를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8일 "모바일 메신저에 동영상 및 사진 공유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고위 관계자는 "RCS(Rich Communication Suite)라는 국제 표준을 바탕으로 자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 9월경 완료하는 것이 목표로, 이르면 연내 상용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만큼 '카카오톡 대항마'로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아이뉴스24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
국내는 중소기업이 제대로 클수가 없죠
중소기업에서 뭔가 하나 내놓으면
대기업들은 쭉 지켜보다가 좀 뜬다싶으면
이것저것 다 동원시켜서 견제 시키고
비슷한거 만들어내서 망하게 만들거나 흡수해버리거나
항상 저런식이죠
외국에서도 몇몇 대기업의횡포는 있을지언정 중소기업 보호라도 제대로 해주지만
국내에선 중소기업 제대로 보호해주는 법같은건 없죠
미국에서 성공한 우리나라사람들 항상하는말이
국내에서 중소기업을 해서 성공못하는이유가
혈연,지연, 대기업횡포등등 때문이라는말 정말 와닫습니다
이에 대해 SK텔레콤은 "이재철 신임 PDF장은 카카오를 떠난 지 1년이 지났고 카카오톡 론칭과도 직접 연관이 없다. 미술과 미디어테크놀로지를 전공하고 모바일 회사,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열린 시각과 새로운 감각으로 창의적 서비스를 육성하는 PDF장에 적임자로 판단해 영입했다"고 말했다. 또 "이미 네이트온이 있어서 관련 사업 진출 여부도 미지수"라고 강조했다.




유명해지면 KT에서 더이상 못참겠다고 SKT에 별도 요금 내놓으라고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