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초대되었다고 초청장이 왔네요. 지역이 한국인데 뭔가 시스템적인 문제가 있었을까요? 하루종일 바뻐서 잊고 있다가 야근하다 지금 퇴근하고 초청에 응했더니..
제 넥스에 엄청 많은 노래가 뮤직앱에 싱크되어 있네요.
그런제 재생하면 FC가 뜨네요.. CM7롬이라 그런걸까요? 내일 출근하면 컴퓨터에서 들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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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usic Manager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했더니, 아이튠즈 음악이 업로드되고 앞으로 아이튠즈에 음악추가하면 업로드하겠다네요 ㅎㅎ
그리고 크롬에서 Google Music 들어가니 벌써 제 노래들이 올라가고 있네요
오오~ 앞으로 본격적인 클라우딩 시대로군요~ 애플도 구글도 화이팅입니다.
추가하자면, 아이튠즈에 래이팅된 음원은 Thumbs Up (선호도가 별5단계가 아닌 Thumbs Up, Thumbs Down 두단계네요.. 살짝 아쉽...)이라고 표시되고,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아이튠즈의 플레이 카운트가 같이 업로드 되네요!!
위 URL로 접속을 해봤더니
We're sorry. Music Beta is currently only available in the United States
이렇게 뜨네요. -_-;
꺄~~~~~~~~~~악.............. 맥심엄이 20000곡이네요.. 아직 제 라이브러리가 20000은 못찍었지만..
애플 인식해서 구글도 무제한으로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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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에서 구매한 곡들 년도가 901200 뭐 이런식으로 인식 안되는 오류가 있네요..
아이튠즈에서 구매한 DRM 곡들은 당연시 안되고요..
거기에 Apple Lossless 쓴 m4a는 지원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