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저장메모리 부족으로 리부팅을 해야하는 이현실....
참고로 전 리부팅하면 45M 정도 내부저장용량이 남습니다.
이메일 확인하고, 업무 계획 세우고 전화통화받다보면, 언제나 모토로이의 친절한 메세지 " 저장용량 부족"
오늘도 어김없이 리부팅~ 내가 스마트하게 살려고 모토로이를 산건지??
아이폰 쓰는 회사동료를 보면서 부러워서 침 질질~~~
이런저런 어플을 쓰고 싶어도 메모리 부족때문에 사용못하고.....
최소 45M는 확보해야 하루에 한번 부팅.....
20M가 확보시 수시로 부팅....물론 이게 모토로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안드로이드의 문제라니 할말은 없지만.
어째 스마트 하게 살려고 한 내 삶이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기분입니다.
스마트폰 제대로 써볼라고 95000원짜리로 가입해서 사용중인데. 이건뭐 앱을 깔 생각을 못하니 3G 데이터 용량은 남아도는구만요.
빨리 내장 메모리 문제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근데 해결되려나?? ㅡㅡ;
기다릴수 밖에는 없죠....ㅠㅠ. 2년간 SKT의 노예니까요. 4G로 갈아탄다고하면 와이프님께서 가만 있지 않을겁니다. ^^
모토로이 살때도 와이프가 좀만 기다려보고 사라고 했거든요. 하필 그때 쓰고 있던 뷰티폰이 망가져서 2월 10일날 테크노마트까지 달려가서 그 대리점 1호 구입자가 되는 영광을 누렸는데, 현실은.....ㅜㅜ
저는 2호 구입자더군요. 2.1에서도 저장 문제는 해결 안 되는 것으로 압니다만 ... 백년하청이 돼서는 안 될 건데 -_-;내장 용량 부족으로 결국 구글 어스 백업했네요.
매일부팅하시면 용량이 늘어나는걸 보니 타스크 킬로 죽이면 굳이 부팅을 안해도 될것 같다라는 추측아래 써봅니다.
일단 오토매틱 타스크킬을 깝니다.(시스템이 아이들모드로 가면 설정한 응용어플들은 자동 킬 시킵니다)
home++를 가시면 더욱 강력한 타스크킬러가 있습니다, (시스템 서비스도 죽입니다.USB나 문자입력기 같은)
이것도 필수서비스 USB나 문자입력기이런거와 항상 떠있어야 하는 어플을 ignore로 등록시킵니다,
그다음 가끔 눌러서 킬 시키면 굳이 부팅시키는 번거로움은 피하실수 있을듯....그외 여러가지 좋은 기능이 많습니다. 가볍고,.써본 여러가지 홈 어플중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태스크 킬 깔아서 수시로 죽여도 마찬가지더라고요. 현석아빠님께서 말씀하신 어플 한번 써봐야겠네요.
그런데 궁금한점은, 태스크킬로 어플들을 죽여도, 설정에가서 확인해보면, 저장용량은 늘어나지 않더라고요.
제 짧은 생각엔, CPU 점유율이라던지 그런것만 관리하는것이 아닌지......
"저장용량부족" 이라는 메세지 떴을때, 태스크 킬로 다 죽이면 메세지가 사라지거나 용량이 늘어나야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타스크킬로 죽이면 가능하다는것은 부팅하시면 늘어난다는 전제에 따른겁니다.
만일 타스크킬로 죽여도 안된다면 이른바 스마트폰의 HDD가 부족한거라고 생각 하시는게 이해가 빠를겁니다.(어플을 지우시는수밖에 없죠)
타스크킬로 죽여서 늘어나는거는 PC의 RAM같은거구요..
네...답변 감사합니다.
왠만한 어플 지워서 지금 45M정도 확보해놨구요. 근데 사용할수록 줄어들어서 하루가 끝날때쯤이면 17M가 되더군요. 태스크 킬로 죽여도 마찬가지구요. 암튼 이문제는 저를 계속 괴롭힐거 같아요. 언젠가는 해결되리라 조심스럽게 예측합니다.
사실 이게 모든 안드로이드폰의 문제니깐, 모토로이의 문제로만 부각이 되는것 같아서 안타깝긴하네요.
어플이 설치되는 공간 ( 512M ) 과
어플이 실행되는 공간 (256M) 를 혼동해서 그런듯 하네요.
어플을 지워도 어플이 실행시 필요한 메모리는 큰 차이가 없을 거예요.
한번에 얼마나 많은 어플이 실행되고 있나가 문제니까요.(캐쉬도 포함)
(타스크킬러가 이 실행되고 있는 어플을 중지시키는 거죠)
기본적으로 돌아가는 어플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네요.(SKT 의 티서비스들?)
256M 가 부족하긴 한가 보군요. (넥서스원은 512M 죠)
즉, 해결방법은 수시로 실행되는 어플을 중지시켜주거나,
모토롤라 쪽에서 기본 실행되는 어플들을 다이어트 해줘야 할 것임.
그런데 저장공간 부족 메시지가 떴을 때 뭔가 문제가 발생하시나요? 제 경우에는 그런 메시지가 뜨면 'OS에서 액티비티 몇개 날리겠구나'하고 그냥 쓰거든요. 아주 심하게 버벅거릴 땐 기본 태스크
매니저로 한두개 날려주고...현재 일주일 가량 재부팅 없이 사용 중입니다만 별 문제가 없습니다. 저장공간 부족 메시지가 뜨더라도
조금 있으면 그냥 없어지고, 폰 사용에도 별다른 영향을 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뭔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메시지 때문에 매번 재부팅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네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스트레스는 더욱 그렇지요~~좋은 생각을 많이 하세요~~
긍정적인 마인드는 세상을 바꿉니다!! 내장메모리문제 분명 해결될꺼구요!! 2.1시스템 업글 다음달 될거구요!! 멜론, T맵 꽁짜루 될꺼구요!!
이 모든 것이 5월까지 안된다면...느긋~하게 기둘리다...스냅드레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4G로 갈아타심 되는 것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