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리눅스 TCP/IP 책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리눅스상에서 우선 한쌍의 소켓을 만들고,
fork()라는 명령어를 이용하여 자식프로세스를 생성하여 각 소켓의 데이터를 주고 받는걸 보았는데
제가 알기로는 fork()라는 함수는 fork()호출전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하나의 독립적인 메모리 공간을
만든다고 알고있습니다. 즉 , 데이터의 공유가 불가능한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통신자체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정말 예외적으로 소켓파일만 공유가능한것인지
고수들의 답변부탁드립니다.
아마 파이프도 언급되어있을 것 같은데 파이프를 사용하면 자식 프로세스와 통신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쓰레드를 배우고 나서는 거의 써본 적 없지만요;;)
아니면 프로세스간의 소켓 통신을 말씀하신거라면 바인드하는 포트번호만 다르면 될 것 같네요.
(보통 통신 프로그램 만들고 컴퓨터 한 대에서 테스트할 때 많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