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79516&g_menu=020300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 가운데 '초 과량(過量)'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일 이용제한을 할 수 있는 준비에 나서고 있다.
과도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는 제한할거라고 말은 했는데 실제로 제한할 기술이 그동안 준비 안되서 적용을 못했다는거 같네요. 무제한이나 테터링 정책 굳이 건드릴 필요 없이일일 데이터를 과도하게 초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 대해서만 토렌트나 동영상만 제한해도 성과를 볼수 있을듯도 하네요. 저기서 이야기하는게 어느 정도 정교하게 제한할수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부과도한 헤비유저들때문에 일반유저가피해를 보고있다면 일정부분 제한을두는것도 맞다고봅니다.
애초에 SK에서 KT의 와이파이존을 따라잡지 못해 가입자수 늘리려고 무제한데이터 요금제를 만든거였고..
당시 기준요금제이던 45 요금제 대신 많은 소비자가 55요금제라는 기본료 1만원을 더 지불하는 형식의 요금제를 선택하게되었죠..
그럼 그 무제한 요금제를 만들 당시에 헤비유저나 테더링 등 데이터사용량이 많은 유저들이 나올거라는건 자명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런것조차 예측을 못하고 만들지도 않았을뿐더러 애초 약관 자체가 조건부 무제한이 아니었을텐데..
소비자 전체가 사용해도 쾌적한 조건을 만들기보다는...
헤비유저탓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돌리고 카카오톡 등의 서비스만 탓하는데... 또 거기에 동조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무제한을 쓰고있고 또 헤비유저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못박혀버리면 또 한번 IT산업 발전에 저해가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언제까지 돈잔치하는 통신사들의 입장만 대변해서 소비자가 그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외국처럼 기본료를 안받는것도 아니고 서비스가 탁월하게 좋은것도 아니고요...
무제한이라고 진짜 무제한적으로 심하게 쓰는건 자제를 해야죠-_-;; 말이 앞뒤가 안맞지만..이게 몇몇 헤비유저가 심하게-_-;;
무제한으로 쓰면 그만큼 다른사람들은 피해를보는상황이니까요. 현실적으로 규제를 해야하죠..;지금도 3g가 너무 끊기는데 ..
대신..너무 요금이 비싸..55000주고..무제한이라니..
35000정도면 적당하다..
요금은 내리고 규제를해라..
그런데 실제 헤비 유저가 있기는 할까요?
그냥 자기들 트래픽문제를 소비자에가 돌리기 위한 꽁수가 아닐까요?
요즘 인터넷 안되는 곳이 없는데,
대용량 데이타를 속도로 느린 3G로 주구장창 받고 있을 헤비유저(?) 가 있을까요 ㅡ.ㅡ
유투브 동영상 본다고 해서 이게 헤비유저라고 하기도 그렇고...
뭘 하면 헤비유저가 될까요?
헤비유저 자체가 통신사가 만들어둔 허상이 아닐까 합니다 ^^
그것도 문제네요
통신사에서 헤비유저로 분류하는 사람들의 데이터 사용량이 어느정도인지 본적이 없네요
그것도 알아야 하는 문제인데..
저는 한달에 많이 쓸땐 4기가 정도 쓰는데 데이터쉐어링 유심으로 기기 두세개 더 돌리는 분들은
아마 훨씬 더 놓게 나오겠죠.. 클라우드 서비스도 이용하고 동영상도 보고, 음악도 다운받고, 어플도 많이 받고,
그냥 적극적으로 쓰면 어느순간엔 헤비유저가 되겠지만 그 기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보상이 있다고 쳤을때...물론 그런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지요
해줄리도 없을 뿐더러..
만약 어떠한 형태로든 보상이 이루어 진다고 했을때 그 보상을 받을수 잇는 유형을 또 분류 하게 되겠죠
55 요금제 가입해놓고 인터넷 안쓰는 분들은 아마 해당이 안될겁니다
저도 통신 먹통으로 114 전화해서 어디, 어디서 전화가 안되더라 말했더니
다 알고 잇더군요, 몇시 몇분에 어디서 통신 상태가 안좋았었는지 기록이 남더랍니다
기록이 남아 있다는건 자기네들도 이용자들이 통화품질이 안좋다는걸 알고 잇었지만
펨토셀 장비 추가라는 보상 아닌 보상으로 대처를 하려 햇구요
이미 쟤들은 망 과부하의 원인을 헤비유저의 탓과 어플사용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구요
그런데 걔네가 보상을 해줄리 없죠
자기네들이 똑바로 운영을 안해서 이런일이 벌어진거라도 인정을 안하는데 보상을 해줄리가요
인프라 구축과 망증설이라는 이유로 여지껏 비싼 기본료를 받아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냈다고 뉴스까지 내보냈던 놈들인데...
통신사는 거저 먹는 것도 모자라서 이젠 뜯어먹을려고 하죠
밑에 계산써놓으신걸 지금 봣네요 ㅎㅎㅎ
안드로이드펍이나 기타 전문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헛소리로 들리는게 당연한것이지만
이런류의 기사들은 전문지식을 가지지 않은 그냥 일반적인 사용자들을 보게 하려는 거겠죠
안드로이드펍 회원 전체가 불매운동을 해도 쟤들은 그냥 이쪽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 낚아도 되니까요
볼레로 님과 같이 이것 저것 따져 볼수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면 쟤들도 저딴 헛소리 안할텐데
실제로 대부분은 모르니까요. 그래서 저따위 헛소리 하면서
잘 모르는 사람들과 통화품질 불량으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의 불편함은 저 헤비유저들 탓이다
라는 정보를 심어주는거죠
정말 그냥 눈뜨고 당하는수밖에 없어요..ㅠ
9.5만원짜리 쓰는 사람들은 정말 어찌하라는건지 -_-;;;;;
사실 저만해도 한달에 테더링 등 해서 한달에 약 5기가씩 쓰긴 하는데 10기가는 어떻게 해야지 쓰는지 당최 모르겠네요
KT는 지속적으로 앓는 소리를 해대며 제한할 것처럼 보이긴 했습니다만 SKT도 제한하는 쪽으로 가는 모양이군요.
처음에 SKT가 KT의 Wifi 망 개방을 목적으로 무제한 요금제로 승부수를 걸고, KT도 질 수 없다는 식으로 무제한 요금제를 시행하더니 결국 둘 다 슬쩍 물러서는건가요;;;
뭐 사실 치킨게임이란게 둘 다 벼랑에서 떨어지거나, 하나가 떨어지기 보다는 둘 다 적당한 선에서 멈추기 마련입니다만..
3G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14.4Mbps 이던데요.
10G 라고 해도 10,000M / 14.4 = 69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초
694.5 / 60 초 = 11.757 분
한달에 고작 11.7 분 풀로 쓴거 밖에 안됩니다.
이게 헤비유저 인가요?
완전히 통신사가 날로 먹으려고 하는거죠 ㅡ.ㅡ
통신에서는 다 bps 기준입니다.
FTP 프로그램에서는 Byte/sec 사용하구요.
그래서 100M 초고속도 실제 다운로드 속도가 10MByte / sec 가 나오면 잘 나오는 거죠.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 하신 분이 설령 Byte 단위를 이야기 했다고 해도
11.7 분 x 8 = 93.6분 = 1시간 33.6분 입니다.
정말 많이 양보해도 한달에 고작 1시간 33분 쓴겁니다.
이게 많이 쓴건가요?
참고로 한달은 30일 잡아도 30일 x 24 시간 x 60분 = 43,200분 입니다.
93.6 * 100 / 43200 = 0.216% 사용 한겁니다.
정말 이통사 주장대로 많이 양도해도 0.3%의 사용률도 안되네요. 속칭 이야기하는 헤비유저(?) 가.... ㅡ.ㅡ
네트워크 속도란 물의 흐름과 같습니다.
이것은 단위시간당의 흐르는 량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이것을 쌓아 두는 저수조나 HDD등에 저장하는 하여 쌓아 두는 것이 아니죠.
그냥 해당 시간에 그 만큼의 트래픽이 지나간 것이 전부이죠.
이것을 합산에서 합을 구하는 것을 그냥 정도 파악하기 위한 수단이내지 과금하기 위한 수단이지,
네트워크의 부하로 보기에는 사실 의미가 없는 숫자랍니다.
사용자가 10G를 쓰던 100G를 쓰던 이게 네트워크에 쌓여서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니랍니다.
항상 이론상의 최대 수치 14.4Mbps를 넘길 수가 없기 때문에 최고로 써야 이만큼 밖에 못 쓴답니다.
(실제 이만큼 나오지도 않겠지만요...)
다만 누군가이 이 많큼을 다써버리면 같은 기지국 안에서 같은 채널을 사용하는 다른 사람들의 속도가 떨어지는 것인데,
이것도 상위 기지국으로 가면 사실 아무 영향이 없도록 네트워크 구성을 해야 하는 것이죠.
(예전의 케이블모뎀 사용하는 네트워크하고 비슷한 구조로 보면됩니다, 같은 케이블 사용하는 다른 가입자의 사용량에 따라 내 네트워크 속도가 왔다갔다 하던 것하고 같죠)
실제로 이런 네트워크 백본망 구성을 게을리 해 놓고, 사용자들에 한테 떠 넘기고 있는 것이지요.
집에서 사용하는 100M 초고속 인터넷도 실제 각 가정이 100M 가 나오지도 않지만,
모든 집이 100M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가 가능한거죠.
그렇다고 일부 사용자가 특정 시간에 동영상 받느라고 100M를 다 쓰고 있다고 해서 헤비유저니 뭐니 하지는 않죠.
역시 천재데...SKT와 KT 요금제 개발하는 분들 천재야 삥뜯기의 최고봉
어쩜 이리 천재적인 발상을 하는지 일단 상품 팔고, 언플, 방통위 건의(건의라고 쓰고 협박과 꼬드김이라고 읽는다)
다시 언플, 공감대 형성(?) 상품 조종(절대 가격 조정은 안함)
헤비유저이 과연 존재 할까요? 헤비 유저의 조건은?
특정 시간대 특정 지역에서 몇명이 사용하는지 통계는 있을것이고 그중 몇명이 헤비 유저일테고 (그들 주장)
그중 몇명 아웃시킨다고 그게 해결될지...
아마 현재는 몇명이지만 나중엔 무제한 요금 자체가 사라질것이고 테이타 요금은 폭탄일것이고 통신사는 배부를것이고....
서글픈 하층민입니다 ㅜㅜ
그런데요.....
한가지 궁금한점이
소수의 사용자의 과량 사용이 망부하의 문제점이라면
1명이 100기가 사용하는 것보다
100명이 1기가 사용하는 것이 망부하를 덜 먹나요?
분명 소수의 과량 사용자를 제한하면 나머지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이 올라간다고 할때
그 나머지 사용자들 또한 나아진 품질로 인해 사용량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2. 무제한->제한 시행시 현재의 통화끊김, 3G 끊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보장 없음
3. 만약 위 조치 실행 후에도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아도 책임질 통신사 없음
제가 별로 기대 안 하는 이유입니다…
근데 트래픽이라는게 망이 충분하다고 없어지는건가요?
사이트마비 시키는것도 소수의 몇회선이 시키는것이지 않나요? 긁적긁적...
아무튼 테더링부터 헤비유저가 환경이 좋아져도 늘 부담을 줄것 같은데요.
무제한이라는 조건하에서는...
(저야 무제한을 애초에 반대하던 입장이라)
이 조막만한 스마트폰과 오랜 시간 보기 어려운 태블릿으로 뭔 무제한을 쓴다고..
정말 헤비가 있다면 아마도 그냥 24시간 "컴"을 돌릴듯 합니다.
화질이 좋으면 얼마나 좋고, 속도가 빠르면 얼마나 빠를까요? 동영상다운? ㅋㅋㅋ 트래픽어쩌고? ㅋㅋ 헤비유져?? ㅋㅋ
말도 안되는, 결론은 현재 유선에서 뽑을 만큼 나오고 있으니,
이젠 무선에서도 무제한? 수익을 뽑아내겠다는 것처럼 들리기만 합니다.
유선안되면 다들 as접수 하시 잖아요~ 무선도 그렇게 하시나요? 에~ 무선이니까.. 하고 말죠?
무선도은 유선만큼도 서비스(콸콸되게끔, 전신주마다, 땅속마다 AP나 케이블 깔아주는것도)지원도
안해주며(일부해주죠 생생내기 지역엔)무슨 무제한을 제한하겠다고...
서비스 품질이 안좋을때마다.. 클래임 해야겠어요.. 클래임접수1위 이런건 리서치에서 안하나?
이통사 족구나 하라고 하세요!!! 혹은 품질개선이나 하세요..
현재는 국산망을 어쩔수없이 쓰지만, 외국 이통사가 들어와야 정신을 차려볼라나...
낚시꾼 3마리가, 온 물을 다흐려 놓습니다.
잡은고기 서로 놓고 잡아가며, 서로 웃어대는 꼴이 참 웃기기만....
광고도 보면 딱 그 수준이죠.. 서로 상대의 서비스를 비하 하기....
우리나라가 중국처럼 커다란 땅떵이에 사람도 많았으면.....
이통사3사가 대단했을 껍니다. 지금 현재..........무제한 요금제에 대하여 뭐 어찌어찌한다는것은
그런."제한한다"란 칼을 휘두를수 있는 상황이하는 것이죠..바로 고객의 머리위에 있다는...
밥상을 차리는 사람이 큰소리 치는 가게에서, 돈주고 눈치밥을 먹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매국노가 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내, 소원이 있다면 구글이 국제통신사를 설립해서 우리나라에 지사가 들어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렇게 쉬운 상황이 아닙니다.
1. 헤비유저 중에 토렌트를 스마트폰으로 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2. 통신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이 제한되어 있어 단지 기기만 증설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물론 기기를 증설하면 지금보다 상황이 많이 개선되겠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유선 인터넷 회선 늘리듯이 그렇게 쉽게 증설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외국 이통사 중에 한국 정도의 고품질 무선데이터를 이 정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곳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더 저렴하고 품질이 더 좋아지는 것은 얼마든지 환영이지만, 현재 외국계 통신사가 한국에 들어와서 경쟁에 살아남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3. 구글이 무선 통신사업을 할 가능성은 한없이 0에 가깝습니다. 설사 먼 미래에 통신사업을 시작하더라도 우리나라에 지사가 들어오는 길은 굉장히 험난할 것입니다.
재구님의 전혀 모른다는 표현은 제가 이해하기 좀 어려운것 같고요
토렌토 돌리시는분 수요조사가 안되서 몇 %인지 알수없고요..저는...
물론, 움직이는 단말기의 지원이 유선처럼 쉽진않겠지요..
또 밥그릇을 정부가, 방통위가 , 이통사가 한 숫가락 내주겠습니까? 구글이요? ㅎㅎ 그러니까 소원이죠..^^
모르면 알기 쉽게, 듣기 좋게 아시는 분들께서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라고 풀어주시는 에티켓이 좋을듯해요^^ 답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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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글과 달리 첫 문구를 재구님 께서 더 좋게 부드러운 표현으로 바꾸어 주셨네요.^^ 그냥 그랬다는 것인데 감사합니다.
이런게 이야기쓰는것이 익숙해지면.. 아마 좋은 글만 오갈것 같습니다. 이하 아래 분들도 글을 달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사용자간에 의견을 나누는 것에 대하여 좋아합니다. 대립된다 하여 반론하거나 비판하거나 하곤 싶진 않습니다.
단지 기업,단체,기관등의 횡포를 심하게 반대합니다.
헤비 트래픽 유발자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당장 제 주변에만봐도
[자취하는데 유선인터넷 따로 신청해서 월사용료 내가면서 쓰기 싫다. 그냥 맛폰 테더링해서 쓴다] 는 친구도 있고..
[회사에서 외부망 사용을 제한해서 토렌트를 못써서 노트북에 테더링해서 토렌트 돌림] 이라는 친구도 있습니다.
이런 친구가 당장 딱 둘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실제로 술자리에서 사용담을 듣고 "어 그거 쓸만해? 나도 그럼 그게 낫겠네" 하면서 집 유선 인터넷 해지해버린 친구도 있습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무제한" 이라면서 쓰겠다는데요.
상식으로는 보통 사람보다 100배 더 많이 쓰는 사람이 100명중에 한 명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실제와는 거리가 멀구요, 보통 사람보다 x배 더 많이 쓰는 사람은 n의 x제곱명 중에 한 사람이지요. 보통 사람보다 두 배 많이 쓰는 사람이 열명 중 한 명이면 열 배 많이 쓰는 사랑은 십만명 중 한 명 꼴로 분포한다는 소리에요. 데이터 사용량은 멱급수를 따라가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자기 상식 들먹이며 그런 헤비유저가 어딨냐고 묻는 건 많이 비생산적이네요. 원래 그게 헤비유저의 분포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는 일부중의 일부가 데이터를 그렇게 처먹어댄다면 제제하는 게 맞다고 보구요.
결국 문제가 되는 것은 특정지역(주로 서울경기 번화가)에서 음성통화마저 저해받는다는 점이지요. 계산상으로는 얼마 안되지만... 헤비유저들의 경우 특정 지역에서 장시간에 걸쳐 하나의 AP를 사용한다는 것이고, 이는 그 AP 하나에서 커버할 수 있는 용량을 특정 헤비유저가 전세(?!)놓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자신들의 수익을 위해서 무제한데이터 요금제(55 이상 요금제)를 가입하도록 사용자들을 유치해놓고서는 제대로 대비가 안 되어있다는게 모두가 다 아는 원인이구요. 무제한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분들은 당연히 wifi 꺼놓고 3g로만 쓰는게 편하니까 계속 그렇게 사용하는 것인데 헤비유저만 탓할 수도 없고....
55이상 요금제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통신사의 수익이 엄청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09년, 2010년, 2011년의 통신사 이익을 시간대별로 비교해보면 뻔합니다. 통신사는 그만큼의 이익을 통신망 부족 해결에 쏟아붓는게 당연한데.... 그러나 4세대 통신 투자한다고 돈 없다고 징징거리고 있습니다. 통신요금 인하대책 그 따위로 내놓고 한해에 수익이 몇천억 감소할거라고 징징거립니다. 하지만 그 감소된 수익에도 불구하고 분명 2010년 대비 2011년의 수익은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3개의 통신사로는 안됩니다. 경쟁이 아니고서는 절대 스스로 움직일 사람들이 아니지만, 경쟁이 심화되면 광고비 지출 늘어나서 이익 감소했다고 또 징징거릴 위인들이지요. 능력있는 제 4통신사의 도입과 더불어 화이트리스트 제도에 일단 기대해보는 거외 또다른 해결책에 무엇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러나 통신사에서 제한한다고하는건 한달에 수십기가를 쓴다고해서 제한을하는게아니라 시간당피크(분,초등등)를 가지고 특정과다트래픽일 경우 해당지역에서만 제한을 걸수도있다는.
즉, 대부분의 이동하면서 쓰는정상적인 게다가 그러면서 수십기가를 쓴다하더라도 그런유저들은 제한받지는않는다는거죠
너무 소모전인듯합니다.
그러니까요.. -_-;;;
정말 상식적으로 좀 비정상적인 사용자들을 걸러내겠다는것도 무제한이 아니라면서 반대만하니... -_-;;;;
예를들어 부페에가서 음식이 무제한이라고 배부르게 먹는게 아니라 바닥에 다 버리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볼까요?
"내가 먹든 말든 부페 입장료를 낸 이상 난 이 음식을 소모할 권리가 있으니 난 부페음식 다 집어서 버리겠다 계속 음식 채워와라"
라고 한다면 정상적인 사용자일까요?
그사람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음식을 못먹거나 음식 나오기를 한참 기다려야한다면요??
지금 제한말이 나오는거는 단순히 많이먹는 대식가를 잡겠다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간 유튜브 동영상 좀 많이 봤다고, 밖에서 급하게 테더링 좀 썼다고 무제한 데이터에 QOS 걸린 사람이 있던가요?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비상식적인 트래픽 유발자에 대한 제한을 하겠다는것일뿐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이통사는 나쁜놈들이니 분명히 상식적인 트래픽 유발자도 제한할것이다] 같은 음모론은 그런 제한이 실제로 가해질때 펼쳐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게 데이터를 많이 쓰면 무선대역도 많이 잡아 먹습니다. 유선으로 이어진 백본망관 다르게 무선 대역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애초에 물리적으로 대역이 정해져 있기에 백본망을 수백 tera per second급으로 꾸민다고 할지라도 특정 지역에 사람 많으면 3g는 뚝뚝 끊깁니다. 유성백본망은 텅텅 비어도요...
지금 문제인건 무선대역폭이지, 백본망이 아니지 않나요?
무선대역은 통신방식이 획기적으로 바뀌거나, 대역폭 자체가 넓어지거나 하지 않는 이상 당장 돈을 더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넓어지긴 힘들겁니다. 그럼 헤비 유저들을 제한하는게 당장 회사입장이나 소비자입장에서 모두 좋죠..
우선 통신사는 전략이 성공했다고 보여지는군요. 여기서도 역시 해비 유져에 제한을 걸어야 된다는 컨세셔스로 가는군요. 사실 문제의 핵심은 통신사의 통신망입니다. 유선통신망(집에서 사용하는)에 대해서 생각해보죠. 유선 통신망은 대부분 무제한입니다. 우리는 유선 통신망에서 다른 사람이 heavy하게 사용한다고 해서 불평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나에게 할당된 통신 속도만 보장된다면, 다른 사용자가 가져가는 대역폭에 관심이 없는거죠.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ISO의 통신망은 약 30Mbps 정도 해주는것 같더군요. 그정도면 충분 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LAN card 대역폭이 나오면 좋겠지만 ^^;).
다시 무선 통신망으로 가면, 무선 통신망에서 한 사용자당 최대 대역폭은 정해져 있습니다. 10Mbps정도(HSPA+가 얼마인가요?) 되겠죠. 바로 이것 입니다. 우리가 바라는것은 10Mbps를 보장해줘야 한다는것입니다. heavy사용자가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어떤 한 장소에서 갑자기 1000명의 사람이 같은 기지국으로 연결되어, 각 개인당 1Mbps뿐이 할당이 안된다면, 우리는 누구를 탓해야 됩니까? heavy 사용자도 정해져 있는 10Mbps를 넘을수 없습니다.
결국, 결론은 무제한 서비스와는 관계없이, 정해져 있는 대역폭을 각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가 그 만큼 제공해주는 못하는것이 문제 있습니다. 우리는 통신사의 통신망을 올려달라고 항의를 해야 한다는거죠. 현재 heavy사용자가 문제이니 heavy사용자를 없애 달라는것은.. 제 생각에는 통신사의 전략 성공입니다.
무선 뿐만 아니라 유선도 마찬가지로 모든 통신 수단에는 대역폭의 한계가 있습니다. LAN cable도 1Gbps, 구리 동축 케이블도 대역폭의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케이블 모뎀을 사용하는데요. 케이블에도 대역폭의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의 케이블이 10가구에 연결되어 있다고 봅시다. 10가구는 케이블의 대역폭은 나눠갑니다. 이때 제가 원하는 속도 이상이 나오면, 문제가 없겠죠. 만약 100가구에 연결되어 있어서 제가 원하는 속도가 안나온다면 누구를 탓할까요? 이웃 주민?. 저는 바로 케이블 회사에다 전화를 할것입니다. 새로 케이블을 인입해주세요~! 라고 말하겠죠. 마찬가지 입니다. 기지국이 부족하면 기지국을 더 세워야죠. 그것도 부족하다면 각 가정 집 위에다 작은 기지국을 설비해서라도 가능하게 해야죠. 우리가 항의해야 하는곳은 통신사라는 겁니다.
기지국의 셀 크기에 대한 논의군요. 한 기지국의 전파 도달 범위는 기지국에서 쏴주는 전파의 크기에 비례하겠죠. 우선 생각해야되는것은 현재 도시내의 모든 셀은 인접셀과 전혀 간섭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떨어져 있을까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종로거리나, 코엑스 지하 시설에는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이 통화를 할수 있도록 했을까요? 만약 하나의 셀의 크기가 정해져 있고, 그 셀 내에서는 정해져 있는 사람만 통화가 가능하다면 코엑스나 잠실 야구장에 사람이 많으면 아마 통화가 정말 안될것 입니다. 해결책은? 셀의 전파 범위를 줄여서, 셀의 도달 범위를 작게 합니다. 그럼 같은 공간내에 많은 기지국을 넣을수 있죠. 즉, 셀을 촘촘하게 하는것 입니다. 통신사는 이렇게 하고 싶지 않을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셀의 범위를 크게하여 하나의 기지국으로 많은 가입자를 수용하게 싶어하겠죠. 결국 돈 문제니... 구체적으로 보면, 우리는 2가지를 요구해야 될것입니다. 1. 기지국수를 늘리게끔하고, 2. 기지국의 백본 용량을 올려야 겠죠...
사실 이러한 대역폭에 대한 논란은 기존 유선망이 처음 보급될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해비유져문제가 있으니.. 어쩌니 하고 말들이 많았죠. 현재는 이러한 문제가 별로 없는데요. 그것은 역시 초기에 비해 엄청나게 통신망이 업그레이드되어, 이제 각 개인에게 할당되는 용량에 큰 불만이 없어서 일것입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종로거리나, 코엑스 지하 시설에는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이 통화를 할수 있도록 했을까요?
-그정도까지는 버텨냅니다. 불꽃 축제할때 여의도나 용산(원효대교 근처)에 가보셨나요? 전화 안터집니다.
그때그때 각 이통사에서 이동기지국(차량에 기지국 장비싣고 수용인원 늘려주는 장비류) 보내고 해도 안터집니다.
친구들이랑 찢어지기라도 하면... 완전 이산가족됩니다 -_-;;;
셀을 촘촘하게 넣는다
- 이게 펨토셀의 기본적인 이론인데.. 펨토셀도 너무 촘촘하면 간섭현상이 생기고..
각각의 펨토셀이 버틸 수 있는 수용인원 자체도 작습니다.
기지국 수를 늘린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설명을 해도 기지국만 늘리면 된다니... -_-;;;;
쉽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9.1Mhz를 쓰는 FM 라디오 방송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심심해서 사제 라디오 송출기를 구입해서 89.1Mhz 주파수에 제 목소리를 실어서 내보냅니다.
어떻게 될까요??
주파수 단위는 한정적이고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정보도 한정적입니다.
그렇기에 89.1Mhz니 91.9Mhz니 하는식으로 FM라디오 채널을 각각 나누어서 송출하도록 합니다.
유선망하고는 전혀 다르지요.
유선망도 내부적으로는 전기의 흐름을 이용한 통신방식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유선망은 물리적으로 선을 여러개를 쓸 수 있습니다. A선에서 89.1Mhz 주파수로 신호를 보내면서 B선에서도 89.1Mhz 신호를 보내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선을 늘리면 늘리는대로 대역폭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무선방식에서는 그게 맘대로 되는게 아닙니다.
지금 왜 SKT던 KT건 LG U+건 800Mhz 대역을 더 받아내기 위해 기를쓰고 경쟁을 한다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LTE처럼 단위 대역폭내에서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효율이 높은 통신 방법을 쓰는것도 해답이 될 수 있겠지요.
저도 전자전파공학을 전공해서 주파수의 간섭현상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통사의 이동 기지국이 좋을 예일것입니다. 왜 이동 기지국을 보낼까요? 그냥 계속 그 자리에 놓아두면 되지.. 펨토셀도 너무 촘촘하면 간섭이 일어나겠지요. 현재 우리의 상황이 펨토셀이 너무 촘촘해서 간섭이 일어날정도 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이러한 걱정을 하기에는 기지국이 많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주파수를 확보한다는것은 좋을 일입니다. 왜 좋은일일까요? 결론은 기지국 수(즉, 비용) 문제입니다. 현재 SKT가 좀 낮고, KT나 LG가 좀 안좋은 상황이 2G라고 하는데요. 사실 KT나 LG에서 더 많은 기지국을 음영지역에 배치한다면 만회할수 있습니다. 즉, 비용이 더 들어가야되는거죠. 좋은 주파수를 가지는것은 결국 비용을 줄이는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무선 주파수의 간섭때문에(포화되어) 더 이상 기지국을 세울수 없는 상황이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통신사가 이렇게 포화 상태에서 더 이상 heavy유저가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고, 제한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은 기지국을 더 세우고, 백본을 더 늘러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로 전 LG 1G Data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무제한 요금제의 heavy유져는 아닙니다. 제가 heavy 유져의 대변을 위해 이러한 글을 쓰는것으로 오해 받을것 같아 적어둡니다.
SKT 가 주 서비스인 TStore 가 APP 다운받다 중간에 에러나면 처음부터 다시 받는거 아세요?
10M 짜리 파일 받아가 9M 에서 에러 나면 처음부터 다시 받더군요.
이거 하나만 이어받기로 바꾸어도 트래픽 엄청 줄겁니다.
이거 이어받으며 데이타 사용료 줄까봐 안 바꾸고 있는 걸까요?
(모두 무제한 사용하는 것은 아니니까...)
흐름이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데
무제한 요금제라고 판 넘 잘못입니까?
무제한을 무제한처럼 쓴 유저 잘못입니까?
애초에 헤비유저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를 통 못하겠네요
헤비유저 있다 쳐요
전혀 안쓰는 유저도 널리고 널렸거든요
저만해도 한달 사용량 100메가를 안넘어갑니다.
맛폰사서 전화기로만 쓰는 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문제는 현재 통화품질 저하가 헤비유저(가 있다면) 탓만은 아닐 거라는 겁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지하철, 집(아파트)에서의 끊기는 현상에 대해서만 얘기하겠습니다.
지하철에서 끊기는 현상 - 지하철에 헤비유저가?? 아마 아닐 겁니다.
집에서 끊기는 현상 - 집 주변에 헤비유저가?? 아마 아닐 겁니다.
그럼 제한된 주파수와 기지국 관점에서 다시...
지하철의 폰들이 연결된 셀 내에 헤비유저가? 그럴까요.
집 주변의 가정들의 폰이 연결된 셀 내에 헤비유저가? 글쎄요...
만일 그렇다면 현재의 통화품질은 헤비유저가 전국 방방곡곡 무진장 많아서 발생하는 것이겠군요.
그게 아니면 백본망 문제도 분명 있는 것이겠구요.
아시다시피 네트워크 문제는 수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선에 비하면 무선기술도 아직 발전 여지가 많구요.
그래서 전 전적으로 통신사 탓만 하지는 않습니다. 만, 오직 주파수 문제, 헤비유저 문제라면 그 조사와 분석을 면밀히 하여 나온 결과를 공개하면서 '문제의 원인이 이렇다, 이걸 제거하고 다같이 높은 통화품질을 3G에서도 회복하자'라고 통신사들이 말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파수 대역 확보에 목숨걸던 통신사들 얘기가 위에 있던데... 그건 누가 말씀 하셨듯이 돈이 되니까 그러는 거지 높은 통화품질과 이해가능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콜센터와 CS에서 방어하기 적정한 선에서 여러 가지가 결정 되겠지요. 현재 끊긴다는 얘기가 KT에서보다 SKT가 덜 나오는 것이 진정 주파수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괜히 길어졌네요. 무제한이라고 했으면서 제한? 이렇게 말꼬리 잡기는 의미가 없겠습니다. 뭐, 제한을 시행하고 얼마나 나아지나 보면 알겠지요.
별생각 없이 글을 읽다가... 이 많은 답글을 다 읽고 댓글을 달고 있군요 -0-;;
초과량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일 제제에 나선다 를
간단하게 해비유저를 제제한다로 바꿔 말하자면
이통사들은 이럴거에요~
1일 트래픽을 과도 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을 마녀사냥 하듯이 랜덤으로 소수를 블럭 시킨후
점점 모든 과도한 트래픽 발생유저들을 블럭 시키겠죠..
일이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면 1일 트래픽 블럭의 제한 기준이 생길거고요~
이후 이 일트래픽제한 조치로 인하여
어플리케이션 데이터요금제
테더링 데이터 요금제
스트리밍 데이터요금제등이 부가적으로 생기면서...
무제한 요금제는 제한적요금제로서 폐지가 되고
여타의 요금제처럼 가입이 불가하게 될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이유는 뭘까요...
아...그리고
국내통신법상 외국통신사는 국내에 들어올 수 없읍니다. 합작및 참여(?)의 형태만 가능하고요
지사 설립은 안됩니다.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통신법이 바뀔일은 없을테니
댓글에 존재하는 구글통신은 당연히 못들어 오고요
제가 원추하는 보다폰 도 들어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많....
소식이 없네요 -ㅁ-;;;;
아...그리고 한가지...
트래픽에 대해...
동접자수와 데이터양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최대 트래픽이 100M라면
1G 짜리 파일을 다운로드 중이어도 트래픽은 댓글에 나와있는 3G 회선속도인 14M 정도 밖에 안먹는거 아니었나요?
그렇다면 해비유저는 고작 14M 잡수시는것 뿐인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그리고 현재 3G망이 끊기는 원인이...
왠지 망부하 때문이라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단말기의 문제도 있겠고요
판타지 입니다만
이통사의 작위적인 냄새가 폴폴~~ 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4G의 홍보가 이렇게 적절할리가 ;;;; 없지 않겠어요 ;;;;;
게다가 얼마전의 개인적 체험도 있고.....-_-;;;




특정 지역에 몰릴 경우에 이용량 제한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에 추가되는 걸까요?
"초 과량"의 정확한 기준을 보여줘야 뻥카인지 레알인지 판단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