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와 애플의 논쟁은 지난해 9월 애플이 플래시 금지 조치를 완화하면서 해소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어도비의 산타누 나라엔 CEO가 월스트리트저널과 가진 인터뷰에서는 두 회사 사이의 앙금이 여전해 보인다. 나라엔 CEO는 올싱즈 D 컨퍼런스에서 월스트리트저널 월트 모스버그와 기조연설 인터뷰를 가졌는데 지난해 애플과 어도비의 모바일 플래시의 기술 논쟁을 질문하자 “(안드로이드의 플래시 지원으로)논쟁은 끝났다”고 답변했다.


http://www.etnews.co.kr/201106040003


어도비 로서는 당연한 발언이네요. 하지만 플래시도 결국 HTML5에 밀려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