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mk.co.kr/mnews_060405.html
"SK텔레콤이 2일 내놓은 스마트폰 선택요금제가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보다 오히려 비싼 데다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할 만큼 다양하지도 못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SK텔레콤으로서는 뼈를 깎는 고통을 안고 결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체 뼈를 어떻게 깍으면 저렇게 되나요...더 굵어진듯(?)...
오히려 이 기회를 빌려서 스리슬쩍 무제한데이터 요금제 폐지한듯 하네요...
이번 건 아무리 좋게 생각 해보려 해도 고객을 봉으로 아는거 같다는...
sk 이딴식으로 나오면 난 미련없이 sk 떠난다. 잔머리 굴리는것도 잘생각해서 굴려야지.. 에휴.. 이런기사에 댓글다는 내가 시간낭비일뿐... 공부나해야
실제로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제 경우는 45요금제이지만... 문자를 한달에 1~3개 미만으로 사용합니다. 데이타도 평균 150정도 입니다. 음성만 조금 넘을뿐.
많이 땡기네요....^^;;
실제로 꽉꽉 채워서 쓰시는 분들 그리 많지 않을듯..... 데이타도 하루종일 써대도 얼마 안 줄어드는건.. 텍스트위주로 보기때문에
실제 체감량이 많이 작습니다.............설마.. 동영상 많이 보신다면....^^;;
그나마 KT는 이월이라도 되지.. skt는 이월도 안되면서 요금제가...
저런식으로 조합하면 대충 2-3천원 절약하고 무료 제공량은 대폭 깎이겠네요...
저 요금제 쓸바에야 차라리 표준요금제에다가 데이터 추가 요금제 붙이는게 더 낫겠네요..
어짜피 1000원 할인은 높은 요금제나 표준 요금제나 같으니..
기존 올인원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되는 거 아닌가요?
통화량이 적은 저로서는 모듈형 요금제가 더 싸긴 한데 사실 요금 차이가 크진 않네요.
그리고 기기 할인은 어떻게 적용될지 모르겠네요.




소비자들의 뼈를 깍는 고통이군요ㅋ